하루 한 뼘 위로가 필요한 순간김이율 지음 일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가득할 때아이들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강력한 해결책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법이다.유튜브 영상으로 아이들을 종종 보곤 했으며 그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긴 했다.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웃어주고 싶다. 숨을 쉰다고 해서 살아 있는 게 아니라 세상을 향해자신이 살아있다고 소리치고 직접 부딪쳐야 합니다.실행으로 옮겨야 비로소 존재감이 드러나고 성과를낼 수 있는 것입니다.p.66 나몰라라 뒤로 물러나 방관하며 불합리함에 의의제기를 하지 못했다.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다.그럼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내가 요구해야 들어주었고 내가 행동해야 변한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다르고 안맞다고 생각하는 것이아니라 다른 것은 당연하니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다르기에 만났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연결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가족이라도 관계의 끈끈함이없을 수도 있으며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서 마음을 주고 받을 때 관계가 쌓여지는 것 같다. 저자는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값진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와 예측할 수 없고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슬픔 뒤에 행복이 온다는 사실을 믿으며 받아들이는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고 막을 수 없다.자연의 섭리를 받아들이며 비관적인 태도보다는긍정적인 마음으로 재정화 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그리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