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마법의 세로토닌 테라피!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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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이시형 지음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이다.
유튜브 이시형TV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세로토닌에 관련된 책이다. 세로토닌은
뇌의 균형을 조절한다. 불균형한 상태가 오면
교정하는 것이 세로토닌 테라피이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부르며
세로토닌 테라피의 목표는 행복이다.

먼저 고민에 대한 세로토닌 처방전을 제시해준다.
머리가 꽉 막힌 느낌이 들 때는 그냥 걷기만 해도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다. 언제나 만나는 사람도 같고
대화가 지루할 때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해야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주를 이루면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한다.
어떠한 난관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축복이 온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설렘이 있어야한다. 설렘이 없다면
맛있는 것을 사다놓고서라도 만들어야한다.
화를 내면 면역체계가 약화된다.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지켜야한다.

행복을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목표 달성과 승리에 따른 만족감은 도파민성 행복이다.
친절한 행동이나 감사를 베풀 때 생기는 행복감은
옥시토신성 행복이다.
잠자리에 누울 때나 좋은 사람과 함께 일 때 마음이
편안한 것은 세로토닌성 행복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일 때 도파민, 옥시토닌,
세로토닌 등 모든 물질이 동원되는 것은 복합성 행복이다.

세로토닌은 뇌 속에 분비되는 정보전달 물질 중 하나이다.
체내 리듬을 조절하며 지휘자 역할이기에 중요하다
세로토닌은 태양 빛의 자극과 단순 리듬 반복으로
분비량이 증가한다.
불을 끄면 세로토닌이 억제되며 아침에 빛을 받으면
활성화된다. 기분이 좋으면 아픔이 덜 한 것도 세로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풍부하면 생기발랄하다.
또한, 공격성을 조절하는 조절력도 있다.

이렇게 좋은 세로토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햇빛을 받으며 20동안 걷기, 리듬운동, 스킨쉽,
규칙적인 식사, 잘 씹어 먹기, 감사하기 등이다.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을 모두 모아놓은 것 같다.

세로토닌 원료는 트립토판, 비타민B6,포도당이 필요한데
모두 포함하는 식품은 바나나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건강식이 여기에 포함되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같이 화를 내거나 욕심이 과한 것은
세로토닌이 결핍되는 원인이다.
주말에 방구석에만 있는 것이 밤낮도 바뀌고 불규칙해서
화도 쉽게 나는 것 같다.
우울감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일단 걷자.
5분만 걸어도 행복감이 생길 수 있다.

세로토닌형 인간은 안정감이 있고 긍정적이다.
베풀기도하고 인간적이며 행복하다.
건강하고 규칙적인 삶을 살고 싶으면 이 책을 통해
세로토닌에 대해서 알고 세로토닌 테라피로
행복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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