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독의 힘문영일 지음 광독서법은 1일1독을 기본으로 한다. 60분 이내에 책을읽고, 30분 이내에 정리한다.p.7매일 10개를 배우면 최소한 1개는 실행할 수 있어야삶의 진정한 변화가 시작한다.p.148 저자는 직장인이며 54세의 나이로 대기업 임원이다.인생의 최정점에서 경쟁력을 갖춰야한다고 느끼고 '300일 1일 1독'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직장인들에게 1일 1독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 운동을 하고 7시에 회사에 도착한다.보통 9시 출근인데 2시간 일찍 출근하는 것이다. 새벽에 2시간의 아침운동 시간을 1시간으로 줄여새벽 5~6시에 독서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20분 정도 읽어 마무리한다.18시에 업무가 끝난 후 5분 정도 요약된 내용을 읽는다.이렇게 1일 3번 책을 본다.주말에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필사하기를 한다. 꼭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 바쁜 직장인이기에 주중에는 스캔독서와 선택독서를 한다. 스캔독서는 책의 핵심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읽는 독서이고선택독서는 목차를 보고 꼭 필요한 꼭지만 읽는 것이다.이렇게 주중은 1일 1독을 하고 주말은 1일 다독을 한다.하루에 한시간이면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독서에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무리해서 금방 지치면 안된다. 직장인이라면 자기계발서를 중심으로 독서하라고 말한다.자기계발서는 일과 삶에 대한 균형적인 발전에 초점을둔다고 한다. 회사에서 임원자리에 있는 저자도책을 통해 배움을 얻으려고 한다. 누구든지 자기계발이필요하다. 책을 많이 읽으면 어떤 책을 읽었는지 어떤 내용인지기억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독서노트를 쓰는 사람도 있고저자는 책 한권을 노트 앱을 활용하여 1페이지로 정리한다.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으며 기억하기도 편하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과 아침 시간을 활용한다는것에 대해 존경심이 생긴다. 자기관리를 잘하시는 분이다.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은 합당한 이유가 다 있는 것 같다.직장인으로서 직급이 올라갈수록 자기관리가 필요하고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이다. 회사를 일찍 출근하는 태도도 중요한 것 같다.또한, 직장인일수록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허리에 무리가 가는데 운동도 하며 자기 관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