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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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이서희 펴냄

이 책은 200가지 고민에 대해서 각각의 상황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고 스스로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명언 3-6가지 많게는 7-14가지를 정리했다.
한페이지에 고민 하나에 대한 명언이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다. 목차를 보며 자신의 고민에 해당하는
명언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다. -탈무드
내가 만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어떤 면에서 나보다 더 낫다.
그런 점에서 나는 그에게서 배운다. -랠프 왈도 에머슨
p.31


누구에게나 배울만한 요소가 있음을 알려주는 명언이다.
평소에 자신이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남을 무시하는
경향의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누구나 존중하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나 어떤면에서는
나보다 나은 점이 분명 있다.



행복할 수 있는 마음
1.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2.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3. 작은 일에 화내지 않는다.
4. 현재를 즐긴다.
5. 미래는 신에게 맡긴다.
-요한 괴테
p.54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명언이다. 행복은 습관이다. 행복은 구매할 수
없는 것이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며 사람에게 베풀 줄 알고 화내지 않고
현재를 즐겨야 한다.



살면서 만나는 사람 중에 당신 곁에 가장 오래 있을 사람,
절대 떠나지 않을 사람, 잃지 않을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조 쿠더트
p.151


나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명언이다. 의지해야 할 대상을
찾기보다는 나 자신이 바로 서야 된다. 나와 평생 함께할
사람이 나니까 내가 올바른 정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내가 인생을 알게 된 것은 사람과 접촉해서가 아니라
책과 접하였기 때문이다.
-아나톨 프랑스
p.192


우리를 책 속의 지혜로 이끌어주는 명언이다. 아나톨의
명언에 공감 된다. 나도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고
느낀다. 그리고 책을 읽은 시간 만큼 생각하고 사색에
잠기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행하여 얻음이 없으면 모든 것에 나 자신을 반성하라.
내가 올바를진대 천하는 모두 나에게 돌아온다.-맹자
p.205


뿌린대로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명언이다.
상대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가 먼저 주면 된다고 한다.
먼저 배려하면 따뜻한 것을 얻게 된다.
내가 주는 사랑에 부족함이 있으면 상대방이 마음이
돌아오진 않지만 자신의 주는 사랑의 방식을 돌아봐야한다.



사람들 각자 저마다 다양한 고민들을 안고 있을 것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명언들이 정리되어 있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 걱정의 40%는 현실로 일어나지 않으며,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났고, 22%는 사소한 고민이고
4%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 마지막 4%만이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걱정만 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
현재를 즐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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