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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희망을 채우는 긍정심리학 ㅣ 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댄 토마술로 지음, 이현숙 옮김 / 밀리언서재 / 2021년 1월
평점 :
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댄 토마술로 지음
이현숙 옮김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변을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하며 대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면 우리도 변하는 것이라고 한다.
고마운 사람을 떠올려서 고마움을 나누는 방법은
편지도 있다.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려면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미래에 자신이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
구체적으로 적고 꿈꾸어야 한다.
자기공감이 커질수록 회복탄력성이 더 강해진다고 한다.
자기공감을 하는 방법은 내 안에 2개의 자아, 즉
부정적인 자아와 긍정적인 자아를 나누고
서로 이야기하면 된다.
누군가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고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쉽게 마음이 좋아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과 느낌을
바꾸기 위해 몇가지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
미소 짓기, 주먹을 쥐는 등 근육 쓰기,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손을 사용하여 집중하기, 청소나 보고서 작성 등
작업하기, 똑바로 앉아 팔짱끼기, 활기찬 걸음걸이와 자세,
딱딱한 곳 피하고 부드럽게 앉기, 손 씻기, 자기 자신에게
고개를 끄덕이기, 타인에게 친절한 사람되기,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 이런 작은 행동들이
낙관주의로 변하게 도움을 줄 것 같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단순히 일이 목적인 사람도 있고
돈벌이가 목적인 사람도 있으며 소명을 가지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관점의 차이다.
니체가 말했듯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삶도 견딜 수 있다"p.180
불안감이 느껴질 때는 불안 증세를 걱정이나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불안증은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다'
혹은 '불안증은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라고
사고방식을 바꾸면 좋다.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이 우울증도 줄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이 책에서 '희망을 채우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볼 수 있다. 어떤 것을 생각하면서
적어보는 것이다. 내 삶의 반복적인 일상을 변화시키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희망을 갖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도우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