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읽는 습관 - 모든 기획의 시작 좋은 습관 시리즈 4
김선주.안현정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트렌드 읽는 습관
김선주,안현정 지음


트렌드를 읽기 위해 무엇을 관찰해야 되는지는
집을 나서기 하나의 관찰 포인트를 정하면 된다.
빨간색을 관찰 포인트로 정한다면
그 대상을 반복적으로 보면서 평소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발견 할 수 있다.

외모 중시와 탈코르셋, 알뜰 소비와 작은 사치,
즉석 식품과 집밥은 같은 원인에 바탕을 둔 작용 반작용의
모습이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에 반대되는 것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친구를 만날 때 집 근처가 아니라 핫플레이스에서
만나는 것도 필요하다.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도 지나치지 않아야한다.
그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분석해보고 표지 디자인
흐름도 봐야한다.

얼리어답터의 SNS 계정을 팔로잉하여 관심있게
보는 것도 트렌드를 읽기 위한 활동이다.

네이버나 구글의 빅데이터 분석 툴을 활용하여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서 검색 추이를 살펴보는 것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가끔 '소비 트렌드'를 검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어떻게 보아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 해준다. 다 알고 있는 트렌드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더 보고 깊게 분석해보아 그것을 활용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는 세상에 관심이 많아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관심을 갖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왜 이렇게 변화해가는지 혹은 왜 이 제품의 소비가 많이
늘었는지 생각해보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한 분야에 전문가 만큼의 지식을 갖고 있는
얼리어답터까지는 아니어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어느정도 알고 있고 트렌드를 읽는 습관을 갖추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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