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 날마다 자존감이 올라가는 마음 챙김 다이어리북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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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충고나 지적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아시죠?
차라리 고맙다고 말한 후 받아들이는 게
더 마음이 편하다는 거.
p.62

이 책은 다이어리처럼 직접 일기를 쓸 공간이 있다.
글을 적으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나는 걱정과 불안,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귀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내 신념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시간을 통해 내가 더 발전 할 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나에게 충고나 지적질을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러면서 충고를 하는 사람이 나쁘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듣지 않으며 자기고집만 부리는 사람도 있다.
그 것 보다는 어느 정도는 상대방의 말도 받아들일 줄
알며 조금이라도 개선한다면 더 나은 자신이 될 것 같다.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면
사회에서 인정받는 것보다 자기 의지를 더 가치있게
여기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사회에서 받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다.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냈는지 그리고 나에게
어떤 격려를 해주고 싶은지, 앞으로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더라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집에와서 내가 행복하면 된다.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격려해주면 된다.

오늘 하루도 남을 생각하며 남을 위해 희생했지만
나 자신을 위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 하루 10분 정도
투자하는 것은 휴식이고 충전이다.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가 통제할 수 없어
내가 어찌 할 수 없지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통제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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