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나를 생각해레슬리 마샹 지음김지혜 옮김 충고나 지적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그런데 아시죠?차라리 고맙다고 말한 후 받아들이는 게 더 마음이 편하다는 거.p.62 이 책은 다이어리처럼 직접 일기를 쓸 공간이 있다.글을 적으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나는 걱정과 불안,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귀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내 신념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할 때가장 행복한지,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시간을 통해 내가 더 발전 할 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나에게 충고나 지적질을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그러면서 충고를 하는 사람이 나쁘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듣지 않으며 자기고집만 부리는 사람도 있다.그 것 보다는 어느 정도는 상대방의 말도 받아들일 줄알며 조금이라도 개선한다면 더 나은 자신이 될 것 같다.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면사회에서 인정받는 것보다 자기 의지를 더 가치있게여기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사회에서 받은 긴장과 스트레스를풀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다.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냈는지 그리고 나에게어떤 격려를 해주고 싶은지, 앞으로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더라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집에와서 내가 행복하면 된다.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격려해주면 된다. 오늘 하루도 남을 생각하며 남을 위해 희생했지만나 자신을 위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 하루 10분 정도 투자하는 것은 휴식이고 충전이다.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가 통제할 수 없어내가 어찌 할 수 없지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통제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