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혁명가 김원봉허영만(만화가) 저 의열단 약산 김원봉은 의열단 단장이다.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서 의열단은 혁명적이고투쟁적인 방법으로 독립운동을 하였다. 그들은 암살이나 폭동 등을 일으켰다.의열단원들은 거사를 성공해도 공을 받지 못하고 원수의 손에 죽거나 그 전에 자결을 하기도 했다.그렇게 돌아온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 였다.그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으로 젊고 건강하고성실한 인재들이었다. 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의열단으로 죽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의열단의 활약으로 일제는 약산 김원봉의 현상금을100만원(현재 약360억원)으로 올렸으며김구 선생의 현상금 60만원보다 높았다.1945년 8월 15일 조선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다.해방 이후 민주주의 의원은 의장 이승만, 부의장 김구, 김규식으로 우파들로 구성되었고좌파인 김원봉은 임시정부에서 나오게된다.그리고 1946년 10월 대구에서 10.1항쟁이 일어났는뎌김원봉과 성주신은 성북경찰서에 구금된다.김원봉은 신변의 위협을 받으며 거처를 옮겨 다닌다. 1948년 4월 9일 김원봉은 월북했다. 신변의 위협을 받았으며 남한에서는 정치적 상황으로 설 자리도 없어졌으며 체포령도 내려졌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한 평생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 살았지만남과 북 어디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했던약산 김원봉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자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았던 의열단원들의 활약도볼 수 있었다.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이 책 한권 읽어보는 것도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