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를 바꿨더니 관계가 찾아왔습니다김범준 지음 저자는 직장 내 갈등이 대부분 커뮤니케이션 오류에서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고 인간관계를 좌우하는 언어의흐름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먼저 대화는 단순해야된다. 25낱말 이내로 줄여 핵심적으로 간결하게 말해야된다.애국가 1.5절 분량 이내로 말할 때, 말에 힘이 생긴다고 한다. 말 잘 하는 사람은 들어주는 것을 잘한다.겸손한 태도로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궁금해하는 것이 대화의 완성이다. '너 어제 또 게임했지?' 와 같이 '판단'하는 것은 '소통의 적'이다. 섣불리 판단하고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주는 것이다. 그것은 해서는 안되는 말이다. 이런 것은 상대방이 기분 나쁠것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내가 자주 했던 실수이기도하다. 인간관계에서 말실수로 사이가 멀어질 수 있기에한마디를 하더라도 조심해야되는 것 같다. 남을 비방하고 헐뜯는 것이 아니라 남을 칭찬해야인관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질문하는 것은 무례한 질문은 당연히 하지 않아야하고,상대방의 경험과 생각을 무시하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한다.아직도 모르세요? 보다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묻는 질문이 좋다. 거절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거절해야한다. "죄송합니다. 그 일을 지금 하는 건 힘들겠습니다." 내 말에 100% 팩트에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한다면쓸데없는 말도 안할 수 있으며 내 말이 가치있을 것이라고한다. 거짓되지 않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는 개인적인 것을말해서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부담스럽기에 100% 팩트로 사생활을 말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화가 치밀어오를땐 숫자를 천천히 세며 화를 진정시키며그 장소를 피해보자. 누군가와 트러블이 생겼을 때나, 이러저러해서 화가 났어 라고 뻔뻔하게 말해야된다.참다참다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이 더 위험하다. 이 회사를 퇴사할 거라고 다시 안볼 사람 대하듯이 하면안된다. 세상은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