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되고 나는 안되는 동성애김학민 지음고린도전서 6장 11절은 동성애자도 구원 받을 수있다는 증거다. 그 증거의 말씀은 두 가지 의무를주문한다. 예수 믿기와 동성애에서 벗어나기. 이미예수를 믿고 있는 동성애자라면 한 가지 의무만남을 것이다.p.53 어떤 낯선 아저씨가 저자에게 술친구를 해달라며 말을 걸어왔다.보통 낯선 사람 말을 믿고 따라가면 안된다.그런데 힘든 일있다고 하는 아저씨가 딱해보여술친구가 되어주었고,그 아저씨가 건넨 말은 결국 모텔에 가자는 것이었다.정중하게 거절했다.힘들다는 일도 술을 자신이 사겠다는 말도 다 거짓이었다. 요즘 세상은 범죄자가 전혀 알지도 않았던 모르는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만큼낯선사람을 경계할수록 좋다고 생각한다.낯선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어쩌면 정말순수한 것이지만, 위험할 수도 있다. 기독교인은 남들보다 더 선해야한다.되도록이면 주변사람들에게 교회다니는 것에 대한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면 좋기 때문이다.하지만 기독교인도 같은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도 있다.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상대방을 성실하고 누구보다 믿음직하다고 판단하면안되는 것 같다. 기독교에서는 동성애를 반대한다. 하지만 동성애자도예수님을 믿고 동성애에서 벗어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한다. 그들을 차별하고 우리와 다르다고 존중하지 않는것이 아니다.성경 말씀에서 동성애를 반대하고 있기에 기독교는 반대하는 것이다.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나 자신은그들에게 뭐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그저 차별하지 않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성소수자도 마음편하게 직장다닐 수 있는 것과동성애 반대 설교하는 목사를 처벌하지 않는 것을. 기독교인 중에서도 추구하는 정치적 성향도 다 다를 것이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녹아든 기도를 하는 것은좋지 않은 것 같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좌파든 우파든 서로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양쪽이 화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가 적합하다.저자는 교회에서는 집사님이며 동화작가이다.기독교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가'너는 되고 나는 안 되는 동성애'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