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 실패하지 않는 이직 사고법
기타노 유이가 지음, 노경아 옮김 / 비씽크(BeThink)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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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기타노 유이가 지음
노경아 옮김

 자신이 했던 일이 다른 회사에서도 활용할 수 없는
경험이라면 전문성이라고 볼 수 없다.
 20대는 전문성을 30대는 경험을 쌓으라고 한다.
누구나 갖출 수 있는 능력보다 차별화된 능력이
더 큰 인정을 받는다.
 20대보다 40대 때 중요해지는 것은 인맥이다.
성장하는 산업에 입사해야 연봉이 저절로 오른다.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주인공 아오노가
컨설턴트 구로이와에게 올바른 이직 사고법을 배운다.
회사를 입사하기 전까지 면접만으로
회사에 대해서 쉽게 파악할 수 없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 회사에 다녔던 사람들의
회사에 대한 평가를 남긴 글도 참고하면 좋다.
 자신이 속한 직종이 회사의 장점과 일치하는지,
신입 비중이 높은 회사인지 등 입사 하기 전 회사의
어떤 부분을 파악해야하는지 설명해준다.
 
 무엇을 할지 중시하는 to do 형 인간과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 중시하는
being형인간이 있다.
99퍼센트가 being형 인간이라고 한다.
자신에게 알맞는 긴장과 이완의 균형이 존재하는데,
나쁜 긴장이 한번 이상이면 직장을 바꾸라고 한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나쁜 긴장이 지속되는데,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 것 같다.
내가 스트레스 전혀 받지 않는 일을 찾아야한다.
그것이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한다.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직하지 못하는 것은
다른 직장이 지금 환경보다 더 안좋으면 어떡하지에
대한 고민보다는 지금까지 해오지 못했던,
하나를 버려야하는 것이기에 어렵다고 한다.

 먼저, 이 회사를 떠나 다른 회사에 가더라도 활용가능한 능력,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춰야겠다.

 오늘의 자네는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는 부품에
불과할지도 몰라. 그러나 일터를 바꾸면 더 큰
활약을 펼칠 수도 있어.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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