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김홍진 지음 다할미디어 직장인들은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을 겪어봤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베테랑 상사에게 배우는 행복한 직장생활의 기본기를 말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it 업계에서 직장 생활 25년이라는내공을 쌓은 직장 상사이다. 이 책은 조직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방법을 소개 해 주고 있다. 또한, 현재 직장에서 행복하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회사에서는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한다. 혹시라도 부당 대우를 받고 있다면 그 것을 그냥 참지 않아야하며 강하게 대응을 해야 되는 것도 말해주고 있다. 상사를 과소평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사 유형을 파악하고 상사가 원하는 대로 행동을 해야 된다고 한다. 단순한 상하관계가 아닌 인간적으로 다가가야한다. 직장에 들어가면 그 조직의 규범을 따르는 것이기본이며 그 기본에 충실해서 규범을 따르고적응하라고 하는데, 상사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꼰대같다는 생각이 들곤했었다. 직장생활을오래하면 이런 생각은 누구나 갖고 있는 듯 하다.조직의 규범도 변하는 세상을 따라서 조금씩은바뀌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업무할때 To-do 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 개인용무는 최대한 지양하는 것, 결과물을 마감일보다 더 빨리 제출하는 것, 그리고 결과물에 헛점을보이지 않는 것, 이런 기본적인 것들과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충분히 검토를 해야 하는 것 등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은 키워드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제시해야 한다고 한다. 이메일쓰기 형식도 말해준다. 업무를 할 때 좀 더 생산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컴퓨터 활용능력도 필요하다. 컴퓨터 활용하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이제 개인이 역량평가를 중요시 생각한다. 그래서 내 몸값을 계속 높여야 한다. 한가지 직무만 할 수 있다면 그 직무가 없어진다면 회사를 떠나야 하기 때문에 다른 분야도 수행할 수 있는 업무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또한 꾸준히 경력 증명서를 업데이트 해야된다. 항상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가져서 내가 얻은 것이 있다면 타인에게도 공을 돌려서 적을 만들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꼭 필요한 인재가 된다.그렇기에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불안감에 떨지 않고 어디서나 가용 인력이 되는것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내고배려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