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이익을 남기고 여유롭게 사는 1인 비즈니스 성공법
야마모토 노리아키 지음, 구수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사원 제로, 혼자 시작 하겠습니다

야마모토 노리아키 지음
구수영 옮김



1인 출판사와 같은 일은 그야말로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삶을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일이다.
p.84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들이 힘들다.
사람들과 부딪히며 갈등을 일으킬 상황이 없는
1인 기업,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에게 맞는 1인 기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찾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종종 글로
내 생각들을 정리하는데, 기회가 되면
책도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1인 출판사'에도 관심이 생겼다.
글을 직접 쓰고 편집하고 인쇄소에서 제본을 하고,
서점에 배부하여 판매하는 모든 과정을
혼자 한다는 것이 재밌을 것 같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알아야한다는 것과
스스로 다 해야되기에 부지런해야되는 것 같다.

1인 기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과
자금 문제, 얼마를 벌어야하는지 계획을 세우는 것,
근무 시간을 주 3일로 정해서 나머지 시간에는
역량을 기르는데에 투자하는 것, 등
1인 기업을 하기 위해 지켜야할 것들을
많이 알려주는 책이다.

1인 기업을 하면 자신이 근무 시간을 정하여
무리하게 일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내 마음내키는데로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근무 시간을 자유자재로 조정하는 것이 아니다.
원칙을 잘 지켜야한다.

앞으로 경제 규모가 점점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사업 규모를 확장하려고 하지 않고,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서는 안된다.
특히, 자기 자신이 끊임없이 발전해야된다.
나도 언젠가는 1인 기업, 나만의 회사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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