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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도 못했던 내가 말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 말의 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김정아 외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도 못했던 내가 말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김정아.최란.유동효.이처럼.김선미.강은하 지음
말을 잘하려면 연습을 하며 노력하면 된다.
그리고 말을 잘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어떤 환경이냐면, 쇼호스트 등 스피치 멘토
설정하고 따라하기, 스피치 관련 모임이나
학원에 가기, 책 읽는 습관 들이기, 를 제시하고
있다.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주저하지 않고
'할게요' 라고 하며 부딪혀보는 것도 필요하다.
한국인은 특히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발표를 나서서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일단 기회가 오면 피하지
않아야겠다.
스피치를 하기 전에
'한번은 입 밖으로 말 할 내용들이 나와 줘야한다.'
고 말한다. 연습이나 리허설은 필수라는 것이다.
실전에 강하다고 연습이 필요없다는 자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연습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말할 거리가 많아야
한다. 말 할 거리를 많이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앞서 말 한 독서이고, 또 하나의 방법은 모든
상황에 관심 갖기 이다. (p.42)
생각력이 길러지면 말을 센스 있게 잘 할 수 있게
된다.(p.43)
사람들과 소통하려면 실시간 검색어로 뜨는
사건은 다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알고 있는 사회적인 이슈가 많을수록
말할거리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 내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을 더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말을 잘하는데 호감있는 목소리도 중요하다.
박경림은 본인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갖고 있으면서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훈련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며, 공명 소리법을 소개해준다.
상대방의 일상, 관심사, 생각, 기분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를 관찰해서 읽어낸 부분을 질문한다.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면, 그때부터 우리는 이야기를 성실하게
들으면된다.p.150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상대방을 위한 대화여야
한다.
영업직이든 상담사든 말을 잘 하는 것이 필요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발표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는데,
연습하지 않고 잘하는 사람은 없다.
꾸준히 노력하면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