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제가 수학을 잘 못하고 수학에 재능이 없어 제 아들도 저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을 배워서 아이를 이끌어 주고 싶어 좋은 책들을 찾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학을 못하더라도 인생의 실패는 아닐 수 있으나 미래 인공지능 시대와 4차, 5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아들에게는 수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배워 알기에 아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하고자 이 책이 큰 도움을 줄거라 기대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표 수학을 통해 자녀들의 수학 공부를 지도해 보신 저자가 경험하시고 느끼신 노하우들을 자세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어 우리가 자녀를 어떻게 수학을 잘 할 수 있게 이끌어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너무도 많은 도움되고 수학을 못했던 저도 아들에게 수학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켜 주는 방법, 수학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주는 방법 등 자녀가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노하우와 팁들을 소개해 주어 지금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수학 공부를 함에 있어서 중요하고 핵심적인 부분들에 대해 강조하면서 짚어주어 어떻게 수학을 이끌어 주고 챙겨주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고 단계에 맞는 초등 수학 로드맵을 제시하여 로드맵을 따라 아이를 이끌어 준다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학년별로 수학에서 중요한 개념 및 요점을 설명해 주어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학습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고, 특히 곱셈 19단까지 외우면 좋은 이유를 알고 나서 힘들지만 아들과 제가 곱셈 19단을 같이 외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 맞는 초등 수학 공부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도 소중한 시간되었고 2학년인 아들이 초등 6학년이 될때까지 이 책을 바이블로 삼아 수학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게 아들을 잘 이끄러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흔들림없는 엄마표 수학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에서 모두 수록하지 못한 초등 필수 영단어를 이 책에서 수록하여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어 아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과 함께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에서와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이야기 흐름으로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도와주고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어 제대로 된 발음으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비가 오면, 치과에서, 책과 TV, 할머니의 시골집, 친구를 도와줘요 등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고 자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별하여 자주 사용하는 영단어를 수록하여 익힐 수 있어 영단어와 함께 영어 회화 또한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하루에 영단어 5개씩 30일동안 총 150개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학습 계획을 세워 주고 꾸준히 따라하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수시로 TEST Review를 통해 반복적으로 영단어를 익히고 습득할 수 있어 여러 번 책 읽다보면 어느 새 영단어를 많이 기억할 수 있고 여러 활동을 통해 영단어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왜 진작에 이런 방법으로 영단어를 익히지 못했는지 후회스러웠고 스토리를 통한 영단어의 습득이 답이고 최상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아들만은 저처럼 재미없고 힘들게 영단어를 익히는 것이 아닌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너무도 좋았습니다.제가 영단어를 외울 때는 여러 번 스펠링을 쓰면서 외웠는데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거나 문장속에 영단어가 들어가게 되면 다르게 소리가 들려 영단어를 다시 소리내어 익히는 비효율적인 공부를 했는데 이 책에서는 QR코드 원어민 발음을 통해 직접 들으면서 익힐 수 있어 효율적이고 제대로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아들에게 편하게 이 책을 여러 번 같이 읽으면서 아들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도 부족한 영어 듣기와 말하기를 이 책으로 익힐 수 있어 아들과 함께 공부하면 영어실력이 느는 계기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이 책으로 자녀와 영어 첫걸음 내디디신다면 절대 후회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이 있는데 3학년부터 시작하는 영어 공부를 대비해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접해 보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많은 고민이 있고, 영어 공부를 한다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또한 고민인데 아들이 영어를 처음 접하기에 공부하기에 어려운 것보다는 흥미와 재미를 유발해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어떤 교재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바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책이 좋을거라 기대하여 아들과 함께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저희가 어렸을 때 깜지쓰듯 영단어를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서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효율적으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까 연구하시어 찾아내신 방법인 주제별로 이야기를 통해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원리를 적용하시어 읽으면서 따라하면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무조건 영단어를 달달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공부한다기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독서 후 활동을 해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영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있게 독서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흥미롭게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완이와 같은 친근한 캐릭터들과 만화를 통한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주제에 맞는 여러 단어들을 한 번에 모아서 접해 보고 익힐 수 있어 주제를 떠올린다면 영단어들의 기억을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이야기에 대해서 생각해봐도 연관된 영단어를 많이 기억해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그렇다고 너무 쉽거나 중요하지 않은 영단어를 실은 것이 아닌 5종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 300여 개를 수록하여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는다면 어렵지 않게 초등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영단어만 따로 익히면 아무래도 기억하기 어렵기에 문장을 통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고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면서 익힐 수 있게 퀴즈를 푸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단어를 반복적으로 노출하여 영단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QR코드를 통해 영단어와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 더욱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책 읽을 수 있고, 스토리가 너무 길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지루하지 않게 네 컷 만화로 구성하여 쉽게 책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아들이 처음 해보는 영어 공부라 조금 어려워 했지만 차츰 재미를 찾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좋아하며 신나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영어 공부로 이 책이 제격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으로 아들의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은 단계별 학습이라 전 단계 학습의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따라갈 수 없어 어떻게 아이가 단계에 알맞은 개념학습을 하고 수학은 싫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고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임을 알게 해 주기 위해 문제풀이만 하는 수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개념을 잡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수학책을 찾고 있었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일거라 기대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원과 다각형의 수학 개념을 만화를 통한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수학이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어느 곳에 필요한지 알게 되면서 수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며 외우는 수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면서 수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자칫 어렵고 지루한 수학 공식과 수학 개념들을 이해하는데 큰 힘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만화와 이야기를 통해 몰입해 보면서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과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어렸을 때부터 많은 의문이 들었고 아직도 수학이 어느 곳에 쓰여지는지 잘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수학이 정말 쓰여지지 않을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쓰여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래에는 더욱 수학이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저희 때와는 다른 수학 공부법이 필요하며 그 방법은 바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그 방법이 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개념과 스토리 통한 초등 수학을 익히면 중학교에 가서 점점 단계별로 어려워지는 수학을 탄탄히 할 수 있고 수포자가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하는 아이로 이끌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고 아이가 아직 어려 어려운 부분은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시켜 수학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어집니다. 초등 고학년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1》를 보고 나서 최근 과학 이슈에 대해 너무도 충실하게 소개해주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새로운 과학 혁명의 미래에 대한 감탄과 놀람을 감출 수 없어 과학의 미래는 밝고 더욱 과학을 알고 싶어져서 이번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2》 또한 너무 큰 기대를 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2》는 메타버스와 NFT, 화성탐사, 오미크론, 요소수, 2021 노벨과학상, 누리호 발사 등 최신 과학 이슈를 다루고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어 실감나게 과학 이슈를 만나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과학에 대한 상식과 미래를 배울 수 있어 우리가 마주할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아는 내용에 대해서는 더욱 충실하고 알차게 이해할 수 있고 처음 들어 본 과학 이슈에 대해서는 접해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과학의 미래가 대단하고 밝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뉴스나 인터넷에서 접할 수 없는 특별하고 중요한 것들을 알고 배울 수 있어 더욱 뜻 깊고 의미있는 시간되었으며 우리가 더욱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투자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시리즈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고 과학에 관심과 흥미 있으신 분들 뿐만 아니라 일반분들도 과학의 미래를 위해 과학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과학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도 알차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