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기 계발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해 보려는 열의가 컸는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아니면 열의가 떨어진 것인지 자기 계발에 대한 의욕이 점점 떨어진 것을 느낍니다. 목표로 한 일이 있는데 단기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아 점점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목표한 일에 대한 열의가 다시 필요한데 이 책이 제게 많은 열정을 심어줄거라 기대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옥적인 과거의 삶을 극복하고 정신적ㆍ육체적 한계를 초월하여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룬 저자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극한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기 계발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킵니다.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의 큰 역경과 극한의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열정적으로 본인의 한계를 하나씩 돌파해 나가는 저자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저를 다시 돌아 보는 계기가 되며 도전을 위한 많은 조언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누가 봐도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이룬 것을 보며 실로 놀라웠고 저도 그런 상황에서 그런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면서 제 상황과 입장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지 계획하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자기 계발서로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생각되었고 어떻게 그런 힘과 저력을 나올 수 있는 지 본 받게 되고 저도 그런 결과를 얻을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서 포기란 없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 지금 자신감이 부족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이 그런 것들을 싹 없앨 수 있는 묘약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도 훌륭한 책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식량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살아가면서 체감을 하지 못해서 그런지 식량 위기가 위기같이 느껴지지 않고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여 '식량 위기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닐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식량 위기에 대해 아들과 함께 제대로 배워 보고 미래를 대비하고자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식량 위기를 몰고 오는 여러가지 요인들에 대해 알려주면서 식량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어 우리가 식량 위기를 제대로 알고 식량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생각하게 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합니다. 이야기를 통한 식량 위기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어린이들이 쉽게 식량 위기를 이해할 수 있게 책을 구성하고 전개하여 아들과 함께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고 특히 우리나라의 식량 위기가 많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더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고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따르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책을 통해 식량 위기를 체감하면서 너무 놀랐고 우리가 식량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많은 아이디어를 내 놓고 실천해야 할 때라는 점을 모든 분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식량 위기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극복 방안을 실천하자는 말씀드리고 싶어집니다. 이 책이 아들에게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어 주어 이 책뿐만 아니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여러 시리즈를 아들과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 하나 하며 한탄하게 됩니다. 죽음은 인간에게 오는 당연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지 죽음을 거스른다는 것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많은 연구와 실험으로 불멸이 가능할거라는 점을 보면서 이 책이 너무도 궁금하고 기대되어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죽음과 관련된 노화, 불멸에 대한 많은 연구 결과와 실험에 대해 설명해줌으로써 노화는 질병이라고 주장하며 노화를 늦추거나 치료하여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여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노화와 죽음에 맞서는 혁명에 동참하자고 합니다. 책에서 죽음과 노화에 대한 견해와 다양한 이론들을 통해 죽음을 신의 영역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가 하루 빨리 노화와 죽음에 맞서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저도 노화로 인한 죽음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화를 늦추거나 치료하게 되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여러 논문들과 연구를 통한 결과들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들을 나열하였는데 너무도 공감되었고 노화를 정복하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불멸하는 생물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불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많은 부분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되어 책을 읽는 내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노화, 불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으면서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빠른 발전과 성장으로 불멸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들이 한참 어렸을 때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이 시작했는데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은 어린 아들에게는 무서울 것 같아 좋아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너무도 좋아해서 아들과 함께 즐겨봤습니다. 너무 좋아해서 뮤지컬도 챙겨 보았지만 이상하게 만화책으로는 싫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만화책으로 가지고 있으면 무서울 것 같아 싫다고 했는데 이제 아들이 성장하여 어느 덧 초등생 3학년이 되어 이제는 만화책도 무섭지 않다고 하여 책으로 출판된 최신편인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야기해준거로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이 이제 그만 나올거라 했는데 극장판이 반응이 좋아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가 나올 수 있었다고 하니 놀라웠고 이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는 등장 인물들이 추가되어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1은 1화에서 3화까지 담았고 TV에서 방영된 그래픽 그대로 실어 너무도 실감나고 어디에서나 들고 다니면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을 만화책으로 보는 것은 처음인데 너무도 TV와 똑같아 깜짝 놀랐고 TV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순간들을 자세하게 보고 즐길 수 있어 좋았고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매니아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가 나오지 못했다면 이 책을 볼 수 없었기에 너무 안타까웠겠지만 나올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고 지금도 열심히 TV로 시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를 시청하고 있어 너무도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TV 못지 않게 만화책도 너무 재미있어 추천드리고 다음편 4화부터 쭉 만화책으로 보고 싶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파고의 등장이후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인공지능이 언젠가는 우리 인간을 능가할 수 있다는 것까지 걱정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고 있을 무렵 챗GPT의 등장으로 다시금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챗GPT의 등장은 알파고와는 차원이 다른 생성ㆍ대화형 인공지능으로 이렇게 빨리 생성ㆍ대화형 인공지능이 탄생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챗GPT를 분석한 결과 우리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은 시간 문제라는 것을 챗GPT를 통해 알 수 있다고 하여 인공지능에 대해 더 관심을 갖을 때라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 지 알아야 하는데 쉽게 답을 찾기 어렵기에 깊은 생각과 미래 통찰이 필요하기에 이것을 챗GPT에게 물었다니 흥미롭고 그 결과가 너무 궁금하여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챗GPT가 무엇이고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으며 어떤 것과 관계가 있는 지 알려주며 우리가 챗GPT를 보며 어떤 교육 전략을 짜고 만들어야 하는지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미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고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생각해 보면서 우리 교육도 어떻게 변화에 발맞춰 바뀌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거나 약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인간이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기에 그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알아가며 교육 과정을 만들어서 우리가 미래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