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 4차 혁명시대 부모들이 알아야 할 진짜 교육
김지영 지음 / 피그말리온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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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된 책을 요즘 많이 읽고 있는데 그 발전과정과 능력이 참으로 우리 삶을 위협할 정도라는 얘기가 있고 우리 인간을 넘어서는 능력을 갖추기는 어렵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어쨌든 인공지능은 크게 발전되는 것은 사실이고 저희 때까지는 괜찮지만 미래 우리 아이들이 겪어야 할 현실이기 때문에 아이때의 인공지능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져 이 책을 선택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도 알듯이 우리 아이들이 자라게 된 미래에 인공지능은 엄청난 성장을 하여 우리 아이들과 여러 분야에서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것은 자명한데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고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창조하고 협력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할 수 없거나 부족한 점인 인간만이 가능한 점을 키워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꾸고 꿈을 이루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부모가 알아야 할 진짜교육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인공지능과 아이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미래를 통찰하고 미래의 아이가 갖추어야 할 능력과 태도를 알려주고 그렇게 이끌어야 할 부모에게 많은 생각과 자녀교육철학을 심어주어 아이를 미래 동력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식보다는 인성, 자존감과 자기 경영 능력, 인간다움, 부모와 아이와 관계 교육, 인공지능시대를 살아가야 할 아이의 10가지의 힘 등 다양한 능력을 여러가지 사례와 연구결과를 통해 잘 설명해 주고 예를들어 알려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을 통해 부모도 아이를 위해 많은 공부를 해야하고 부모가 아이를 통제하고 바꾸려 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찰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것을 찾게 도와주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고 공부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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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
김옥림 지음 / 미래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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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는 자존감이 충만했고 자신감이 가득하여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저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조금은 고난도 있었지만 더욱 더 좋은 일이 있었고 행운이 따른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작년의 예상치도 않은 고난을 맞고 몸도 다치고 승진도 되지 않아 너무 큰 충격을 받고 다시 일어날려고 해도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고 제 인생에 가장 큰 전환점이자 큰 사건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너무 자존감도 떨어졌고 제 삶의 의미와 재미를 잃고 방황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들었지만 이겨내려고 애를 썼고 무언가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책 한권도 잘 읽지 않았던 제가 삶의 의미와 철학을 갖은 책을 찾기 시작했고 책을 통해 그 어려웠던 고난을 이겨내고 있고 이겨내고 있는 중에 더욱 더 저의 무너졌던 자존감을 바로 세우고 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명언들을 한 구절씩 음미하며 저의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명언들에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여러 위인과 철학자, 작가, 본인의 꿈과 성공을 이룬 분들의 명언과 그 말에 얽힌 일화를 담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자가 설명을 가미하여 알려줍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룬 분들의 사랑, 행복, 성공, 긍정, 변화와 혁신, 도전, 신념과 믿음, 노력과 인내, 습관, 배움과 열정, 사색이라는 주제에 대해 삶의 의미를 알려주고 삶의 철학을 세워주는 많은 명언들을 소개해 줍니다.

 

많은 명언들을 바로 읽고 책을 덮는게 아니라 하나하나명언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제 자존감을 세우고 제 삶의 이정표를 다시 세울 수 있게 반복하여 보게 됩니다.

인생에 대한 많은 가르침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삶을 꿈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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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읽다 - 조선의 왕들, 주역으로 앞날을 경계하다 ㅣ 더 생각 인문학 시리즈 13
박영규 지음 / 씽크스마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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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옛날 공자가 그토록 많이 읽어서 주역 책을 엮은 가죽 끈이 세번이나 끊어졌다는 '위편삼절' 을 알고나서 도대체 주역이 무엇이고 주역이 얼마나 대단하며 특히, 옛날사람들이 주역을 얼마나 중시하며 사용하고 공부했는지 알고 싶었고 그렇게 대단한 책이라면 저도 미래를 예측하고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주역을 공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공자가 어려워서 아니면 많은 생각을 하기 위해 주역책을 많이 보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시절에 다른 학문에 비해서 그 만큼 중요한 학문이었고 주역에 애정이 깊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조선시대 왕들이 주역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영역에 사용하여 어떻게 주역을 해석하고 그 결과 주역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 주고 주역을 얼마나 중시했는지 보여줍니다.

 

《조선왕조실록》에 주역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1000 여편이 실려있는데 그 중 이 책은 조선의 왕들을 중심으로 정조, 이순신, 선조, 숙종, 영조, 세조, 정종, 성종, 연산군, 중종, 광해, 인조, 효종, 현종, 태종, 세종, 경종에 대한 주역 에피소드를 주석 분석과 함께 실었습니다.

 

또, 주역의 정의, 원리, 구성, 작자에 대해 소개해 주고 주역의 64쾌와 해석하는 방법을 예를들어 잘 설명해 주고 어떻게 적용했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려줍니다. 실록 기사를 보여주고 주역이 어떻게 쓰였으며 어떻게 해석해서 그 결과가 나왔는지 쉽고 자세하게 괘와 분석을 통해 알려줍니다.

 

일단 제가 주역의 기본을 알지 못하여 책을 이해하는데 쉽지는 않았지만 주역을 중시할 수 밖에 없던 이유와 주역의 쓰임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많이 느꼈고 저도 주역서를 통해 저 스스로 점을 치고 주역을 해석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주역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주역의 원리나 쓰임을 알 수 있을 것 같고 조선시대 역사 또한 알게 되어 흥미롭게 책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선시대 왕처럼 주역을 통해 제 삶을 통찰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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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 - 대한민국 최초 중.고생 자기 계발서,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김범주 지음 / 바이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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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녀의 공부를 중요시 생각하여 꼭 모든 아이가 공부에 적성이 있는 것이 아닌데 공부로 성공할 확률이 높고 공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 자녀에게 공부를 강요하나 자녀교육서를 여러 권 보고 나서 아이가 물론 공부를 잘 하면 좋으나 공부보다는 인성이고, 독서나 태도가 더 중요하고 또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게 진짜 공부라는 것을 알아서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공부 적성이 부족해서 공부를 잘 하지 못했는데 독서와 경험을 통해 본인만의 진짜 공부를 하여 토론토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고 본인이 여태껏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방법으로 진짜 공부를 하여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저자는 논어 필사를 통한 저자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으며 논어 필사가 저자에게 어떤 의미이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방법과 과정을 아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설명해 줍니다.

 

저자가 여러나라의 해외여행 경험을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들과 함께 최대한 많은 여행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물론 경비나 여러 상황을 잘 보아야 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것처럼 저자의 성장과정에 많은 부분 좋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저도 예전부터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도 아이를 키워보지 못한 상황에서 공부만이 아닌 독서와 경험을 통해 아이가 본인의 인생과 의미를 깨닫고 본인의 인생을 설계하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아들도 그런 성장과정을 통해 저자와 같이 멋진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삶을 살도록 하게 저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청소년분들이나 부모분들 모두가 꼭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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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 삶의 마지막 순간에서의 가르침
셔윈 B. 눌랜드 지음, 명희진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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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나이 40을 넘고 죽음을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 제 동료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와 함께 죽은 충격적인 사건과 함께 자녀교육서와 자기계발 책을 읽는 중에 길게 살면 우리가 100년 정도 사는 인생인데 그 중에 사소한 부분에 신경써서 우리의 삶을 헛되고 힘들게 사는게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고 의미있게 살아가기를 충고하여 죽음에 대해 사유하는 것이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 죽음에 관한 책을 찾는 중에 모든 의학 저술의 표준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책에 끌렸습니다.

 

이 책은 의학 대학 교수인 저자가 인턴 때부터 대학교수가 되어 50년간 경험한 내용과 본인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죽음'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여러가지 철학적 사유와 책, 연구, 통계, 철학자의 생각 등을 통해 저자가 느꼈고 깨달은 메디컬 에세이입니다.

 

저는 이 책이 죽음에 대한 사유적인 관점에서 진행될지 알았으나 의학적인 관점의 서술의 주를 이루고 저자가 뽑은 6가지 대표적 질병을 소개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의학서적 한권을 읽는 것처럼 느껴졌으나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대표적 질병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해줍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저자의 죽음에 대한 심도있는 사유를 빼 놓지 않았습니다.

 

죽음에 대해 판단을 본인 스스로가 할 수 있게 사유하게  해 주고 본인이 질병에 대해 어느 정도 정보를 파악하여 의사에게 죽음을 맡기지 말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죽음을 임하는 자세를 스스로가 만들기를 바랍니다.

 

너무 상세하게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보고 많은 정보를 얻었고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제게 많은 깨달음과 교훈을 주었습니다. 항상 살면서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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