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튼스쿨 리더십 특강 - 최고의 경영인들을 사로잡은 인생의 기술
스튜어트 D. 프리드먼 지음, 이은주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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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렸을 때 열심히 공부는 했지만 제게 맞는 공부법을 찾지 못해 성적이 좋지 않았고 늦었지만 나름 커서 어느 정도 제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고 열심히 공부한 덕에 직장에 다니게 되었고 나름 승승장구하고 있었고 승진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나름 잘 관리하고 있었으나 작년 승진 발표 때 거의 높은 고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후임에게도 밀려 승진에 떨어져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한번씩 불쑥불쑥 그 때의 충격이 되살아나 너무도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 때 승진에 떨어진 이유를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바로 중요 모임에 거의 참가를 하지 못해 심사위원으로 들어간 분이 저를 내리게 됐다는 것을 듣게 되었고 너무 아쉽고 더욱 괴로웠습니다. 저도 중요 모임에 참석하고는 싶었지만 맞벌이인 저희 부부가 아들을 보살펴야 해서 그럴만한 시간이 나오질 않아 어쩔 수 없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것이 제 발목을 잡을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인간관계를 실패하여 승진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좋은 고과를 맞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는데 이런 참담한 결과를 받게 되어 너무 힘들었고 그 이유까지 듣고 나니 더 괴로워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미래의 희망이 거의 없어졌고 무슨 꿈을 향해 인생을 살아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저를 변화하고 시련을 이기기 위해 독서에서 답을 찾고 독서를 통해 치유하고 떨어진 자존감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계속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되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슬퍼 삶의 의미 또한 잃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인생 경영을 하여 소중한 것을 잃어 버렸고 제 삶의 전체가 흔들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고 저를 어떻게 바꾸어야 하며 제 인생을 경영하기 위한 조언을 얻기 위해 이 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토털 리더십을 강조하며 일, 가정, 공동체, 자신의 네 가지 영역의 성취를 해야 하며 어느 하나의 영역을 희생하며 집중하고자 하는 영역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닌 네 가지 영역 전체를 경영할 수 있게 토털 리더십을 알려주고 전체를 조화롭게 키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네 가지 영역이 무엇이며 어떻게 조화롭게 경영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예와 경험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잘못 경영된 부분을 고칠 수 있게 연습 과제를 수행하게 하며 우리가 목표한 것을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통해 제가 실패한 이유를 알게 되었고 네 가지 영역을 골고루 발전시켜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경영할 수 있게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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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의 일자리 경쟁, 그리고 공존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6
김상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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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이 정말 중요해지고 알파고의 등장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공지능의 발전이 기대와 함께 좋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두려움도 가져다줍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 미래의 인간에게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나 인간보다 뛰어나게 발전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도 있어 인간에게 위협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개발은 예전에 시작되었고 이미 많은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들어와 있고 앞으로의 발전이 너무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우리 인간이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 공존할 수 있게 우리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고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니 우리가 인공지능을 배우고 만들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잘 하는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을 배우고 익히고 인간 본연의 인성교육에 집중하고 창의력,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하고 진화해 왔는지 인공지능의 역사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인공지능이 현재 어느 정도 우리 삶에 들어와 있는지 알려주고 미래의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되고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인지 통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대표 분야를 소개하고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블록체인, 5G통신 등과의 관계를 알려주고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특이점을 맞이한 인공지능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인공지능과 공존할 수 있는 우리의 변화와 자세가 필요하고 인문과학을 공부하며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술보다는 인간 소양을 쌓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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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AI 로봇 만들 수 있어 -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인공지능 첫걸음
김선미 외 지음, 구덕회 감수 / 미디어숲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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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이 정말 중요해지고 알파고의 등장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공지능의 발전이 기대와 함께 좋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두려움도 가져다줍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 미래의 인간에게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나 인간보다 뛰어나게 발전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도 있어 인간에게 위협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개발은 예전에 시작되었고 이미 많은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들어와 있고 앞으로의 발전이 너무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우리 인간이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 공존할 수 있게 우리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고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어 우리가 인공지능을 배우고 만들고 활용할 줄 알아야 미래에 낙오되지 않기에 이 책을 보고 싶었고 특히 우리 자녀 세대는 더욱 발전된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위해 어릴 때부터 인공지능을 배워야 하기에 이 책을 따라서 아이와 조금씩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 시대여서 배워야 한다고 하지만 부모인 저도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어떻게 만들고, 코딩 교육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고 어떤 절차를 통해 만드는지 잘 몰라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체험해 보면서 인공지능을 조금씩 알아 가고 이제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인공지능을 알아야 하고 같이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일단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주고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교육 내용을 놀이처럼 따라하다 보면 재미있게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게 구성하여 누구든지 이해하기 쉽게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고 그 사이트에서 어떻게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여러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특징과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인공지능을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직접 아이와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고 나니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책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를 알고 발전된 인공지능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을 느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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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님이야
조상미 지음 / 베어캣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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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제 일곱 살인데도 아직 형님이 되지 못하고 동생처럼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나서 본인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은 본인이 치우고 정리해야 하는데 아직도 아빠, 엄마한테 정리하라고 하고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젓가락 정도는 놓아주어 도와주라고 해도 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하니 제가 이제 곧 초등학교 가는 형님이 되니 형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면 아들은 아직 자기는 초등학교에 안 갔고 아직 아가라고 하며 형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이 어떻게 해야 형님이 될 수 있고 형님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아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랑 놀다보면 이상하게 시간이 금방 갑니다.

엄마가 너무 좋으니까요.

엎치락 뒤치락 몸싸움이 재미나요.

엄마랑 노는 게 제일 신나요.

신나게 놀다보면 목이 진짜 말라요.

물이 엄청 먹고 싶어요.

엄마는 "흘리지 말고 조심해서 물 마시고 오렴. 조심, 조심?"

어휴....

엄마는 아직 내가 아기라고 생각해요. 형님인데 말예요.

"내가 아직 아기인 줄 알아? 이제 다 컸다고!"

안 흘리고 잘 먹을 수 있는데 엄마는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아주 아주 잠깐 방심했을 때, 물컵이 넘어지기도 해요.

재빨리 닦아야하는데.... 두근 두근....

엄마는 괜찮다고 하세요. 흘려도 괜찮다고요.

이제 진짜 흘리지 않고 잘 먹는데 쏟지 않을 자신이 있었는데

안 흘리고, 안 쏟을 수 있었는데 난 형님인데....

큰일났다! 안돼!

엄마는 내 맘을 진짜 진짜 몰라요.

"그럴 수 있어. 아직 어리잖아. 흘려도 된다. 괜찮다니까."

오! 어느 날 엄마가 사고를 쳤어요. 물컵을 쏟았어요.

재빨리 닦으려는 순간을 딱 본 거에요.

다 봤다고요! 하하하하!

엄마도 흘릴 수 있어요. 어른이지만 말에요.

아주 아주 커다란 어른인데 말예요.

"내가 도와줄게. 난 형님이거든."

흘려도 괜찮아요. 힘세고, 청소도 잘하는 형님인 내가 있으니까요.



책을 아들과 함께 읽고 나서 아들이 책 주인공처럼 자기도 형님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책을 보고 나서 반성도 하게 됩니다. 형님이 됐다고 형님처럼 모든 것을 완벽하게 바라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형님이 될 때까지 실수도 용납하고 천천히 형님이 될 수 있게 기다려 주고 격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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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 마음을 흔들고, 시선을 사로잡고, 클릭을 유발하는 5가지 글쓰기 비법
송숙희 지음 / 유노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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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말을 배우는데 조금 느렸던 것 같고 말주변이 너무 없어 오랜만에 만나는 분과 윗사람과의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많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말을 하더라도 정해진 필요한 말만 했던터라 다른사람과의 관계에 관한 안부의 말이나 친근한 말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잘 하지 못했습니다. 말하는 것이 쉽지 않고 불편하고 잘 하지 못하여 문자를 보낸다거나 많은 생각을 하여 글을 써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했지만 글쓰기 또한 쉽지 않았고 잘 하지 못하여 글쓰는 것을 배우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하고자 하는 말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저는 장황하게 설명하는 스타일인데 다들 지루해 하는 것을 많이 느껴서 간단 명료하며 임팩트 있는 글을 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비대면 시대에 전달하고자 하는 단어, 문장이 중요하고 저처럼 긴 문장이 아닌 짧고 눈에 띄는 '한마디'가 중요한데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해지고 있고 어떻게 중요해지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짧게 쓴 찰진 명언들을 소개하고 이 명언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떻게 쓰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또, 뛰어난 카피라이터들이 제안하거나 추천한 단어 여러가지를 소개해 주고 상황에 맞는 표현을 알려주고 잘못된 표현 또한 알려주고 잘못된 표현을 어떻게 바꾸어서 표현해야 하는지 너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어떤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흥미를 끄는지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신기해 했으며 장황하게 말하는 제가 얼마나 잘못된 방식의 대화를 했었는지 깨달았으며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상대방을 생각하며 어떻게 단순 명료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할 것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글을 쓰거나 중요 대화전에 이 책을 항상 참고하여 더 좋은 대화나 글이 되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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