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유혹
심쿵 / 더로맨틱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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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32)
ㅡH그룹 사장비서
...이나 능력은 그 이상인
완전범죄도 가능할 무서운 남자.
사장인 류태하조차 적으로의 이건욱은
생각조차 하기 끔찍해함.
사이코기질 탑재한 애착과다남.

송지연(24)
ㅡH그룹 본사내 커피숍 아르바이트생.
능력출중하나 거지같은 집안사로
발목잡혀 이력서내는 족족 물먹었으면서
커피숍 아르바이트라니...아니 이건 상관없나ㅋ
직원도 아닌데 본사건물 미모5위 당당랭크.
애정결핍으로 미모에 비해 자신감 결여녀.

아홉살 나이차...한번 집착하면 끝을 알 수 없는
자신의 성격을 알기에 물건이 아닌 사람에 관한
한 관심도 없었으나 어느 순간 눈에 뇌리에 박힌
그녀,지연 생각에 커피숍에 두세번씩 왔다갔다
하는 건욱.누군가의 고백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고 대쉬할거라며 거절하는 소리를 듣고는
기분이 저하되는 우리의 남주님...주말 우연히
그녀를 두번이나 마주친 지연의 원나잇 제안...
덥썩 물어 그녀를 자기껄로 만든 건욱의 질투??
관심있는 사람한테 대쉬할거라며??
귀여운 그녀의 대답...그래서 제가 여기 있잖아요~
여주가 나이답게 귀엽고 보호본능도 자극하고,
또 섹시하기까지해서 남주가 더 흠뻑빠짐.ㅎㅎ

애정결핍녀에 애정과다남은 천생연분이지~
암...그렇고말고~~ㅋㅡㅋ

류태하 사장이 나오는 전작 주말의 연인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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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다 - 칼켄트 삼형제 시리즈 2
이수림 / 더로맨틱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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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름이 좀 작위적인거 빼면...그런대로~
남주가 외국인인 작품이 많은 이수림작가님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글이었네요.

크리스털의 칼리토&수정.데스티노의 지안니&레나.
템페스타는 남주가 한국인이었으니 빼고,
나는 사랑을 찾아 헤매었다의 알렉산더&재인.
ㅡ딱 봐도 할리퀸스러운것이 취향이신 분들은
제대로 즐겨주시면 될거 같아요.개인적으로
제일 야한 커플은 데스티노같아요.그담엔 나사찾.
오글거리는건 거의 다지만 크리스털이 제일인데
나름의 재미로 가끔 재탕까지 하네요.

암튼!!!
칼켄트의 막내 아서의 이야기입니다.
알렉산더편에 살짝 거슬리는 것도 있었는데
초반부터 바람둥이컨셉을 열렬히 실행하시며
등장하시고 여주에게 들이대 주십니다.
받아들일 햇빛이 아니죠.거절한 그녀는 6개월후
피투성이의 아서와 재회하게 되는데요...
여기부터 쎄~했던 느낌이 들긴 했는데
그래,돈 많고 바람둥이에 한량인 남자가 왜
총맞고 다니겠냐 싶었더니 뒤에 그 이유가
나오네요.처음부터 끌리긴 했지만 아서가
햇빛에게 다가간 계기가 맘에 안들었어요.
그럼에도 사랑이니 어쩌나요...무른 여주니
다행이고 받아줄만하니 받아주지만
아서는 햇빛에게 평생 잘해야 할거에요.

작가님 말대로 세번째이야기가 나올지말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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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역 신부는 백작의 손에 달콤하게 지저귄다
스즈네 린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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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 TL중 제일 나았슴.삽화에 침 흘릴수 있으니 후방조심 주의경보!!!반듯한 남주와 아름답고 귀여운 여주의 조화에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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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역 신부는 백작의 손에 달콤하게 지저귄다
스즈네 린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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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블레어(30~)
:백작으로써 후계양성 결혼재촉에 지친남.
한 여자만 사랑한단 맹세는 할 생각도 없기에
절대 사랑에 빠질 일 없어보이는 오만하고
드센 여자를 선택하여 후계자를 낳든말든
여주집안의 빚을 모두 갚는 조건으로 2년의
계약을 하는데...사랑에 빠질 줄 몰랐죠??
아델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운데
사랑하지 않는다고요??!

아델 바넷(20~)
:눈부신 금발과 맑은 파란눈,투명한 흰 피부를
지닌 소심하고 조용하지만 똑부러지는 여인.
난데없이 언니대신 시집가야하는 처지에
놓이지만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언지 알기에
거부하지 못하고 로렌스를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된다.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건만,언니가 나타나 자신의 자리를
돌려내라고 한다.안돼...난 그를 사랑해ㅠㅠ

돈에 팔려 온 시작이 무색하게 아델을 너무
사랑하게 되는 로렌스♡ㅠ사랑만세!!ㅠ
보시면 아델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답니다.
일러까지 바쳐주니 금상첨화 TL로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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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형님의 순정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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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흑~~~!!!!
국희작가님꺼 섭렵하다 드디어 만난 순정남주님ㅠ
기쁘다,순정 오셨네~만백성 맞으라~
아,글고보니,여주 예전 이름이 순정이네요.
이런 우연같은 일이!!!

18년전 보육원에서의 첫사랑을 찾기위해
이름도 바꾸지 않고!!!산전수전 몽땅겪어내고
드디어 찾아낸 주양의 순정♡효정~~
자신의 처지에 내가 18년전 그 주양이라고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남주...그럼에도
주양의 직진에 흔들리는 효정...그들의 키~스를
방해하는 카드키...밤송이...핸드폰벨소리...ㅋㅋ
주양의 예전 직업으로 반대에 부딪히지만
엮이고 엮이고 엮인 인연의 운명속에서
용서와 사랑으로 진정한 가족으로 태어난다.
여태 작가님글중 젤 덜 야한거 같고...
젤 착한 남주라 좋다...난 겉은 거칠어보이는데
속은 맨들맨들한 남주가 참 좋더라는~것두
여주한정이면 게임 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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