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흑~~~!!!!국희작가님꺼 섭렵하다 드디어 만난 순정남주님ㅠ기쁘다,순정 오셨네~만백성 맞으라~아,글고보니,여주 예전 이름이 순정이네요.이런 우연같은 일이!!!18년전 보육원에서의 첫사랑을 찾기위해 이름도 바꾸지 않고!!!산전수전 몽땅겪어내고드디어 찾아낸 주양의 순정♡효정~~자신의 처지에 내가 18년전 그 주양이라고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남주...그럼에도주양의 직진에 흔들리는 효정...그들의 키~스를방해하는 카드키...밤송이...핸드폰벨소리...ㅋㅋ주양의 예전 직업으로 반대에 부딪히지만 엮이고 엮이고 엮인 인연의 운명속에서 용서와 사랑으로 진정한 가족으로 태어난다.여태 작가님글중 젤 덜 야한거 같고...젤 착한 남주라 좋다...난 겉은 거칠어보이는데속은 맨들맨들한 남주가 참 좋더라는~것두여주한정이면 게임 끝!!!!!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