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산군님 산군님
차한나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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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일찍 여의고 심마니로 생계를 꾸려가는 강희,그러나
넘 깊게 들어간 거시야~그노무 호기심에 욕심이 문제!
눈에 밟히던 산삼 가지러갔다가 붉은여우 미호를 만나
살기위해 살아생전 아비와의 인연을 들었던 산군님의 신부라
거짓을 고해버리는 20살 안된 당돌한 이 아가씨좀 보소~

천년묵은 호랑이,금낭산맥의 주인 산군님...별안간 여우가
신부얘기를 해오니 당황&황당...나한테 신부가 있다고?
고얀것!고것이 누구냐?!!...찾아가니 여린 것이 아픈게 아닌가~
망발한것을 혼내주러 왔다가 오히려 돌봐주는 모양새.
이리봐도 저리봐도 이미 강희에겐 허당호구삘이 나누나~
정신차린 어린것이 자신을 봐도 놀라긴 커녕 자기는
왜 신부가 못 되냐며...꼬리...무려 예민흥분1번지 꼬리를
폭 끌어안고 눈물을 뚝뚝흘리는 그녀앞에 이상하게
온순해져 희를 안아 달래주는 우리 산군님~산군님~ㅋㅋ

에휴ㅡ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인가...더러운 마을 남정네들의
혼자 사는 강희를 향하는 음심을 보고는 예나 지금이나
왜 이런고~싶은것이 기어코 강희를 건드리려는 작자들...
감히 내 신부를 건드려?!산군님의 노여움을 어찌 피할쏘냐~

그길로 들입다 강희를 들어매 선계로 데려가 이러쿵♡
저러쿵♡ 흥분에 못이겨 호랑이+인간의 모습으로 희를
덮쳐주시는 절륜산군님~~산군님과 강희의 어쩌다보니
주선자가 된 미호로 인해 희의 인간수명은 걱정마시라!
앞으로의 긴 시간과 낭군님과의 애틋열렬한 사랑뒤에
새끼 호랑이 네마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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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산군님 산군님
차한나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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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응변으로 산군님의 신부라 소문내버린 강희와 그런 그녀가 자기도 모르게 신경쓰이는 집채보다 더 큰 호랑이 산군님의 가시버시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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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날의 강아지를 좋아하세요?
박해원 지음 / 동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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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각각 연하의 이성을 만난다 치면 보통
남자는 부러운 칭찬을,여자는 뭔가 갸웃?해집니다...
남자들은 대단해지고 여자들은 죄를 지은거 같은거죠.

여름날의 강아지...의 여주 세주역시 8살의 꼬맹이 남자애가
12년이 지나 결혼하려고 찾아왔다는 20살의 이 잘생기고
멀쩡한?남주 연호가 자신을 찾아온게 황당했고 얼떨결에
원나잇을 했지만,도의적인 책임에 동거를 하면서도 밝혀지는게
두려워 쉬쉬했으며 같이 다니다 누구냐 물으면 사촌동생이라고
한다던가 하는걸보면 떳떳해보이지 못한걸 볼 수있었어요.
자신은 어느덧 서른...10살의 나이차가 걸리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중간에 왜 자기는 서른살인건지,왜 연호보다
십년을 더 살아서 어른같이 행동해야하냐고 슬퍼하는데요.
연호는 순정적으로 세주뿐인데 세주는 주위의 눈길에
땅굴을 파게되고 가라앉고 기어코는 이게 사랑이 맞나?!
연호를 밀어내기에 이르죠...남주인 연호가 중간에서
밀당을 잘했다고 보는게 이거에요.당겼으면 끊어졌을
세주의 극세사같은 예민함을 적당히 아니 아주 많이
늘여주고 풀어주었다가 자신이 아니면 안되게 만들어
놓은걸 세주가 깨닫기를 바라고 지켜보고 참아내 얻은
사랑이었어요.세주역시 인정하기까지 자신과의 싸움도
주의와의 신경전도 대단했을거에요.
세주와 연결된 일이면 가차없어지지만 정작 세주에게는
대형댕댕이같은 연호...발정나면 세주에게도 가차없어지긴
하던데 그건 둘이 다 좋은 일이니,여름날 비맞은 강아지를
주운 세주씨...그 강아진줄 알고 집에 들인 늑대는 당신꺼니까
잘 키우세요~~연호가 늑대새끼를 안 좋아하는거 같았지만
세주씨 닮은 딸낳자고 하면 홀랑 넘어갈것 같네요~ㅎㅎ
♡덧ㅡ세상의 모든 연상연하커플 화이팅!사랑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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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날의 강아지를 좋아하세요?
박해원 지음 / 동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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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감춘 늑대 연호의 세주 누나랑 결혼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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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상콤달콤, 맛있는 사랑 (총2권/완결)
란토파즈 / 로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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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지만 20일 빨리 태어나 한 학년위인 다윤과
년도가 다른 이유로 한살어린 지한의 럽~럽~럽~♡
어릴때부터 함께 지낸지라 허물없이? 지내던 두사람...
사이에 감정이 생겼다?!ㅎㅎㅎ

지한을 이용해 섹시한 자태로 여조에게 앙갚음을 한
다윤으로 인해 지한과 다윤은 서로의 처음을 가지게 되고
지한은 이 일을 계기로 정신적인 보상까지 요구하며
백번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그렇게 그들은 빚갚음의
탈을 쓴 야한 연애질을 시작한다...
자기가 하는게 연애인지 모르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선배에게 여지아닌 여지를 준 모양새가 되어
지한의 질투심으로 인해 둘은 진정한 연인사이가 된다.
스무살과 스물한살의 왕성한 나이답게 열렬히 정말
장소 가리지않고 절륜하게 그리고 닭살돋게 어떨때는
또 풋풋해보이는 예쁜녀 멋진남 커플이기에 주위에
시기하는 이들의 훼방으로 헤프닝이 일어나긴 하지만
서로 둘만 보는 지한과 다윤인지라 방해도 되지 못한다.

오히려,두 집안이 두손두발 다걷고 썸씽을 일으켜주려
하다보니 일사불란하게 둘의 사이는 집안에 발각?!되고
학교에까지 지한이 플래카드를 내걸어 다윤에 대한
소유욕을 불태우는데...그게 싫지않은 다윤이다.ㅎㅎ
둘의 사이를 질투하는 여조에게 서로 돌아가며 응징할
때는 시원하기도 했지만,저런짓을 하는 여조는 대체
무슨 생각이기에 딱봐도 사랑하는 커플사이를 이간질
하려하고 자신에게 득될일도 없는 유치한 짓을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서 답답해지기도 했다...에휴...

어린나이에 사랑하고 아이를 낳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하다보니 어느새 무기력해지고 남편은 바깥일로
인해 속을 썩이고...비록 마지막 외전에피인 회식자리에서
돌아온 남주의 키스마크는 동료들의 장난이긴 했지만
저런짓으로 정작 피해보는건 아이만 키우다 바보같이
상처받는 여인인것을...다윤은 쭉빵함으로 클럽에 가서
풀기라도 하고 헐레벌떡 지한이 쫓아와 용서라도 빌지.
뭔가 아쉽게 끝나는게 좋지,이렇게 현실적으로 어딘가
일어날것 같은 에피소드는 반갑지 않았어요.ㅎㅎ
뒤집힌 ㅍㅌ로 인해 오해받은건 남자들은 군대에서도
그렇게 찝찝하면 뒤집어 입을때가 있답니다...그렇다네요
남주가 딴짓한건 아니에요...바쁘다보니 집에도 못가고
그러다보니 그랬나봐요.지한이 PD라는 직업으로 인해
앞으로 여주에게 속 썩일짓은 안하길 빌어야겠어요.
사랑이란게 상콤달콤하게 맛있기도 하겠지만
달콤살벌하니 씁쓰레해질때도 간혹?있는 법이니까요~
아니면 혜희가 먼저 나서서 아빠를 응징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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