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상콤달콤, 맛있는 사랑 (총2권/완결)
란토파즈 / 로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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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지만 20일 빨리 태어나 한 학년위인 다윤과
년도가 다른 이유로 한살어린 지한의 럽~럽~럽~♡
어릴때부터 함께 지낸지라 허물없이? 지내던 두사람...
사이에 감정이 생겼다?!ㅎㅎㅎ

지한을 이용해 섹시한 자태로 여조에게 앙갚음을 한
다윤으로 인해 지한과 다윤은 서로의 처음을 가지게 되고
지한은 이 일을 계기로 정신적인 보상까지 요구하며
백번의 관계를 제시하면서 그렇게 그들은 빚갚음의
탈을 쓴 야한 연애질을 시작한다...
자기가 하는게 연애인지 모르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선배에게 여지아닌 여지를 준 모양새가 되어
지한의 질투심으로 인해 둘은 진정한 연인사이가 된다.
스무살과 스물한살의 왕성한 나이답게 열렬히 정말
장소 가리지않고 절륜하게 그리고 닭살돋게 어떨때는
또 풋풋해보이는 예쁜녀 멋진남 커플이기에 주위에
시기하는 이들의 훼방으로 헤프닝이 일어나긴 하지만
서로 둘만 보는 지한과 다윤인지라 방해도 되지 못한다.

오히려,두 집안이 두손두발 다걷고 썸씽을 일으켜주려
하다보니 일사불란하게 둘의 사이는 집안에 발각?!되고
학교에까지 지한이 플래카드를 내걸어 다윤에 대한
소유욕을 불태우는데...그게 싫지않은 다윤이다.ㅎㅎ
둘의 사이를 질투하는 여조에게 서로 돌아가며 응징할
때는 시원하기도 했지만,저런짓을 하는 여조는 대체
무슨 생각이기에 딱봐도 사랑하는 커플사이를 이간질
하려하고 자신에게 득될일도 없는 유치한 짓을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서 답답해지기도 했다...에휴...

어린나이에 사랑하고 아이를 낳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하다보니 어느새 무기력해지고 남편은 바깥일로
인해 속을 썩이고...비록 마지막 외전에피인 회식자리에서
돌아온 남주의 키스마크는 동료들의 장난이긴 했지만
저런짓으로 정작 피해보는건 아이만 키우다 바보같이
상처받는 여인인것을...다윤은 쭉빵함으로 클럽에 가서
풀기라도 하고 헐레벌떡 지한이 쫓아와 용서라도 빌지.
뭔가 아쉽게 끝나는게 좋지,이렇게 현실적으로 어딘가
일어날것 같은 에피소드는 반갑지 않았어요.ㅎㅎ
뒤집힌 ㅍㅌ로 인해 오해받은건 남자들은 군대에서도
그렇게 찝찝하면 뒤집어 입을때가 있답니다...그렇다네요
남주가 딴짓한건 아니에요...바쁘다보니 집에도 못가고
그러다보니 그랬나봐요.지한이 PD라는 직업으로 인해
앞으로 여주에게 속 썩일짓은 안하길 빌어야겠어요.
사랑이란게 상콤달콤하게 맛있기도 하겠지만
달콤살벌하니 씁쓰레해질때도 간혹?있는 법이니까요~
아니면 혜희가 먼저 나서서 아빠를 응징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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