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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 고객을 만나는 56가지 이유
잭 미첼 지음, 안진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특별히 서비스나 클라이언트는 만나야 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번역된 제목이 다소 책을 읽게끔 유도하는 흥미를 다소 떨어뜨리나 그래도 책을 열어본 순간부턴 마지막장에 이르기까지 손을 呼?없을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리고 마음으로 실천하는 그들의 사업방식이 작은 주인 코네티컷에 2개의 지점을 가지고도 매출액 700억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한편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았을까.
가끔 일을 하다보면 내입장, 회사 입장에서만 처리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또다른 해답을 제시해준다.
그건 hug your customers... 바로 껴안기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