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울림을 주는 이야기 주제 잡는 법 - 독자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알려주는 단 한 권 지침서 예비 작가를 전업 작가로 만드는 작법서 시리즈 3
K.M. 웨일랜드 지음, 박상미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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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하며 구입했는데 너무나 직역을 해놔서 뭔 소린지 이해가 될 듯 말 듯 한 부분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영혼 가장 밑바닥까지 어떤 선택을 해아 할지 고민한 끝에, 그 어려움이 그녀의 외부 갈등으로 온전히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지? 누가 "고민"의 주체인가? 작가? 영혼 밑바닥까지 고민하는건 뭔가?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밑바닥 감정까지 살피면서? 그 어려움이라고 하면 그 고민의 과정이 어렵다는 건가? 그런데 그게 왜 외부 갈등으로 드러나나?? 이렇게 자꾸 턱턱 막혀서 잘 못 읽고 있다. 원서로 다시 사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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