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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ㅣ 보림 창작 그림책
박지윤 지음 / 보림 / 2020년 12월
평점 :
#협찬 #그심리학과생의책꽂이
#책추천 #책후기 #book #예순아홉번째📚

될 대로 되라지 뭐든지? 뭐든지!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가방 가게에 가서”
“나는 늑대를 샀네”
네?
그치.. 꼭 가방 가게에서 가방만 사야 하는 건 편견이니까요. 자세히 찾아보니 가방 장식이었던 늑대가 눈에 들어오네요. 가방 장식이나 늑대를 살 수 있겠지..
뭐든지 나라가 아니었다면 이런 여행을 떠나기도 어려웠을 거예요.
뭐든지 나라라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개연성은 만들기 나름!

뮤지컬영화의 조상신(?)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이 생각나는 책이에요. 책의 아이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오사카에 있다던 유명한 통조림바가 생각나기도 해요.
어른인 사람들은 숨어 있는 오마쥬나 최애 통조림 찾는 재미로 보는 것도 좋겠어요. 저의 최애 통조림은 SAM표 복숭아 궁금한 통조림은 1시간 불꽃놀이 통조림!
파닉스 공부할 때 이런 문장 많이 읽고 그러잖아요. Cat Call a Cable Car, Hippo Has a Hat, Manner Makes Man 뭐 이런거. 중국어에서는 엄청 유명한 “시씨가 사자를 먹은 이야기” 이런 것도 있고요.
나이 이만큼 먹고도 한국어를 제대로 못 하는데 저도 이런 걸 꾸준히 해봐야 하나봐요.
비슷한 한글놀이 추천 책은 요리요리ㄱㄴㄷ
이 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 에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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