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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우주 탐험 ㅣ 아트사이언스
티머시 내프먼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김 / 보림 / 2020년 7월
평점 :
#협찬 #그심리학과생의책꽂이
#책추천 #책후기 #book #예순일곱번째📚

밤하늘 별자리부터 저 멀리 은하까지 <#LetsGo우주탐험>
#아트사이언스 동화책의 Let’s Go 탐험 시리즈 중 세 번째, 우주 탐험이에요.
“지금부터 앨리와 올리, 그리고 반려견 야우저가 우주여행을 떠날 거예요!
여러분도 함께 가지 않을래요? 아름다운 별자리부터
다양한 행성과 우주 탐사선, 수많은 은하들을 만날 수 있어요.
광활한 우주를 이루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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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한 우주로 탐험을 떠나요!
대기권에서 시작해 먼 우주로 나아가며 머나먼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주 여행을 하듯 구경해요. 대류권과 성층권을 지나 우주를 향해 나갑니다. 중간권에서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유성을 피하고, 열권에서는 아름다운 북극광을 구경해요. 달님에게 인사하고 태양계를 크게 구경하고, 더 멀리 나아가는 길에 혜성과 소행성을 만나요.
태양계 밖으로도 나가서 항성을 봐요. 더더 멀리 나가 은하수와 다른 은하를 보기도 합니다.
은하는 중력에 의해 일정한 공간에 모여 있는 수많은 별과 기체와 고체 입자들의 무리예요. 은하는 저마다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양해요. 우주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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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주가 시작되는 공식적인 기점인 고도 100km를 ‘카르만 선’이라고 해요.
우주비행사들은 깃발 6개, 월면차 3대, TV 카메라, 우주 신발 12켤레, 골프공 2개를 비롯해 많은 물건을 달에 남겨놨어요.
-> 대체 왜....??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몰라??
개뼈다귀처럼 생긴 소행성 ‘216 클레오파트라’는 1880년에 발견된 소행성이에요.
천왕성에는 시속 약 900km에 이르는 바람이 불기도 해요.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가장 따뜻한 때의 기온이 –148℃라고 해요. 하지만 얼음으로 덮인 표면 아래에는 생명체가 사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춘 바다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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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안정적인 포장 () 원체 튼튼한 하드 커버이지만 자주 보면 눌리고 찌그러질 텐데 빈 공간을 잡아주도록 받침 한 번 지지대 한 번 :) 책을 깨끗하게 오래 보고 싶은 저 같은 어른이는 마음의 평화를 찾았어요.
#LetsGo바다탐험 #LetsGo공룡탐험 먼저 보고 우주 탐험을 봤더니 갑자기 난이도가 수직상승하더니 초거성의 폭발, 초신성 이후 원시성과 블랙홀 형성 조건, 펄서가 생기는 이유, 은하의 종류.. 갑자기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져서 편하게 읽다가 자세를 바로 고친 후에 읽었어요.
#밤하늘 에 대한 환상은 누가 심은 걸까요?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정말 방심할 수가 없네요. 아트사이언스 책 중에 #별이빛나는밤에 라는 책도 읽어봤는데, 그런 밤이 아니었어요. 제가 감히 자만했네요.
역시나 세 권을 같이 모아놨을 때 제일 귀엽다는 건 비밀
이 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 에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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