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공룡 탐험 아트사이언스
티머시 내프먼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김 / 보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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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그심리학과생의책꽂이

#책추천 #책후기 #book #예순여섯번째📚



멍멍아 네가 물고 있는 그 뼈 30억 원 <#LetsGo공룡탐험>


#아트사이언스 동화책의 Let’s Go 탐험 시리즈 중 두 번째, 공룡 탐험이에요. 


“엘리와 올리, 그리고 반려견 야우저가 과거 공룡이 살던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났어요!

트라이아스기에 나타난 최초의 공룡부터, 백악기 말에 공룡을 멸종시킨 큰 재앙까지,

오래전 지구를 누비던 경이로운 공룡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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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시대로 탐험을 떠나요!


땅을 파고 내려가듯이 한 장씩 넘기면서 공룡들의 세상을 구경할 수 있어요. 

시간 여행을 위해 처음 찾아간 곳은 트라이아스기, 최초의 공룡들이 나타나서 원시 파충류들을 위협하던 시대에요. 이때의 공룡들은 작고 빠른 특징이 있어요.

그다음으로 들른 쥐라기에는 전보다 더 습해지고 침엽수가 울창해요. 용각류라고 부르는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지구를 활보해요. 굶주린 육식 공룡들과 바다, 하늘에도 동물이 가득해요.

올리와 엘리는 시간 여행을 계속해 백악기로 갔어요. 새끼 공룡들도 구경하고, 티렉스도 보고, 공룡이 어떻게 멸종했는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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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에 대해 알아보아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공룡의 작은 비밀들도 알 수 있어요. 


나비처럼 생긴 초기 생명체의 이름은 ‘풀잠자리’래요. 

-> 내 게슈탈트 와장창.

하늘을 날아다니던 동물 중 역대 가장 덩치가 큰 케찰코아틀루스는 키가 기린보다 컸대요.

이카로사우루스는 하늘을 미끄러지듯이 날먼서 곤충을 잡아먹었어요. 

-> 밀랍날개 이카루스의 그 이카로일까요?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머리뼈에는 텅 빈 공간이 있었는데, 아마도 소리를 내는 데 쓰였거나 머리가 지나치게 뜨거워지는 것을 막는 용도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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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동화책을 받아 보면서 ‘출판 디자인은 여기까지 발전했구나..’를 깨달아요. 이번 책도 목차 대신 깔끔하게 전체 책장을 보여줘서 좋았어요. 

저번에 읽었던 아트사이언스 공룡 책 #공룡이나타났다 에서는 이렇게 크구나!를 직관적으로 손 대보고 책 쌓아보면서 알 수 있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TMI에 가까운 공룡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장난감같이 생겼는데 글밥도 많고 복잡해서 너무 어린이들 말고 조금 나이가 있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 권을 같이 모아놨을 때 제일 귀엽다는 건 비밀



이 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 에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8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동화책 #ART #SCIENCE #ARTSCIENCE #퀴즈 #수수께끼 #티머시내프먼 #웨슬리로빈스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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