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장의사 이묵돌 단편선 1
이묵돌 지음 / 냉수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믿고가는 이묵돌. 어려운 말 한마디 없는데도 보고 오래 슬퍼하고 생각할 수 있는 문장이 500페이지 내내 있다는 점이 너무 짜릿하다.
무언가 읽고 싶은데 뭘 읽어야 될지 모르겠을 때, 글씨 읽는 데 슬럼프가 왔다 싶을 때, 짧은 글을 찾을 때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감히 추천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