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이제 고전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독자입니다. 고전 낭송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기쁘네요.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멋진 분들의 수다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