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유아 수학 1단계 4 (만 4세 이하) - 1~5까지 수의 구조화 길벗 기적의 학습법 49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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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수학

지금은 두 아이 모두 엄마표 학습을 진행하고 있지만
첫째 아이가 어렸을 때는 엄마가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학습지 영업사원의 말에 혹해서 유아 한글, 유아 수학 학습지를 한 경험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제가 왜 그랬을까 싶어요.
학습지에 돈을 쓰는 것만이 방법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둘째 아이는 엄마표 학습지, 유아수학 학습지로 <기적의 유아 수학>을 활용하고 있어요.
학습지 한 달 가격으로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놀면서 충분히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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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수학의 핵심은 '수 세기'라고 해요!
부모의 관점에서 수 세기는 아주 쉽고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기적의 유아 수학>으로 수없이 반복하며 꼼꼼하게 수 세기를 지도해주고 있어요.

<기적의 유아 수학>은 하루 만에 뚝딱 끝내는 교재가 아니라
하나의 단계(전 6권)를 충분히 반복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 1권부터 시작했는데 어느덧 4권을 공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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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놀이!
유아 수학은 공부가 공부 같지 않게, '놀이'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수 세기는 즐겁게 놀면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이 책에는 다양한 놀이 방법과 수학 교구 활용법이 제시되어 있어 엄마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수학 교구라고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구슬, 젓가락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하고 있어요.
즉, 생활 속에 있는 모든 것이 학습 도구, 교구가 되는 셈이지요.

갑자기 비싼 돈 주고 구입했지만 방치되어 있는 수학 교구가 생각나는데,
<기적의 유아 수학>으로 수학 놀이를 할 때마다
비싼 교구를 가지고 논다고 더 잘 놀고, 더 잘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을 가지고 놀든 그 순간이 즐겁고 재미있으면 되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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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필요한 것은 교재 뒤에 있는 별지를 활용하면 돼요.
아이와 함께 전개도를 오려 주사위를 만들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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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의 각 면을 살펴보면서 눈의 개수를 세어보기도 하고,
서로 마주보는 면의 주사위 눈의 개수를 살펴보기도 했어요.

주사위 한 면과 그 반대면의 눈의 합은 7로 항상 똑같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
아직 아이가 덧셈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1, 6) (2, 5) (3, 4) 이렇게 7까지 세면서
아이도 모르게 구조적 수 세기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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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앞서 만든 주사위로 토끼 뛰기 주사위 놀이를!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수만큼 말을 움직이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이렇게 <기적의 유아 수학>은 수학의 원리를 아이의 눈높에 맞추어
다양한 상황과 놀이를 결합해 만들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분명 수학 공부지만, 아이는 수학과 '놀이'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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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뿐 아니라 활동 하나하나에도 철저하게 수학의 원리를 담고 있어요.

수직선은 수학적 표현의 대표적인 예로, 아이는 빈 칸에 숫자를 써 넣을 뿐이지만
수직선 위에서 수들의 관계(순서, 크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어느 쪽 줄에 사람이 더 많이 앉아 있는지 감으로도 찾아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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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 정도 공부했다고(?) 1단계 4권에는 스티커가 없더라고요.
이젠 손힘도 좋아졌으니 스티커 대신 동그라미를 그림의 수만큼 직접 그려보았어요.
(+ 사인펜 뚜껑으로 동그라미 도장을 찍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숫자 찾기도 쉽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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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개수만큼 짝 지어주기!

이때 일렬로 묶지 말고 구조적 수 세기(3은 2와 1이 모여 하나의 구조를 이룬다)를 위해
위아래로 묶어서 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해요.
이 활동은 수 세기를 통해 연산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수 세기와 연산이 별개가 아님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저 혼자(?) 지도했다면
이 활동에 담긴 수학의 원리를 몰랐을 뿐 아니라 아이가 묶는 대로 그냥 두었을텐데,
페이지 하단에 '엄마만 보세요~'가 있어 자세한 지도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부모를 위한 전문가의 친절하고 꼼꼼한 TIP 덕분에 엄마표 학습도 자신있게 진행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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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가 적은 쪽을 감으로 찾기!

개수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즉각적으로 찾는데 비해
개수가 비슷한 경우는 일일이 세어 본 후에 답을 찾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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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수 세기를 하기 위해 두 부분으로 나누는 연습을 해보았어요.
지금은 아이가 왜 이러한 활동을 하는지 몰라도 이 과정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덧셈이라는 수학의 원리를 스스로 깨닫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 3개, 2개가 있으니까 모두 5개야! (이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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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동물의 수 찾기!

이 활동에는 뺄셈이라는 연산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요.
'3-1=2'로 나타내지만 않았을 뿐 유아의 언어로 뺄셈의 개념을 나타내고 있어요.

처음엔 '우리로 들어간 동물이 몇 마리야?'하고 질문했더니 한참을 생각하길래,
다시 '동물 몇 마리가 없어졌어?'하고 질문했더니 바로바로 대답을 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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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잇기와 색칠하기 활동까지!

수학의 원리를 담고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의미 있게 반복하기 때문에
학습효과도 좋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아이가 매우 재미있어해요. ^^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아이가 먼저 공부하자고 해요.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어요.

엄마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 하기보다
활동을 이끌어주면서 계속 잘한다~ 잘한다~ 칭찬만 해주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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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있는 유아수학 학습지를 많이 살펴봤지만
<기적의 유아 수학>이 가장 체계적이고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생활과 함께 하는 수학, 원리가 살아 있는 수학, 놀면서 공부하는 수학!
<기적의 유아 수학>과 함께 우리 아이 수학 공부의 첫 단추를 채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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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Easy 1 - 최신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완벽히 읽고 소화하는 단계별 리딩북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오석태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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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 EASY 1

초등학교 영어공부는 좋은 교재를 많이 듣고 읽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아요.

요즘 영어 리딩 교재에 관심이 많은데
영어선생님께서 길벗스쿨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를 추천해 주셨어요.
이미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로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를 추천해 주시다니!
역시 나의 선택이 옳았구나~ 싶더군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Starter 보다 Easy 단계가 맞다고~^^

그래서 Starter 단계 얼른 끝내고 바로 이어서 공부하려고
<미국교과서 리딩 EASY 1> 교재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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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리딩 시리즈는 Early - Starter - Easy - Basic - Advanced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는 난이도로 단계별 리딩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Easy는 초등 중급 단계로 논픽션이라 그런지
확실히 Starter에 비하면 단어와 지문의 수준이 있어요.
하지만 영어 리딩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영어 실력을 제대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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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교재로
영어 뿐만 아니라 과학, 사회, 문학,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목의 핵심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미국교과서를 읽으면서 독해 실력과 배경 지식을 동시에 넓힐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영어 리딩 교재가 또 있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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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ience, Social Studies, Language Arts & Music, Art & Math

총 20개의 지문이 실려 있는데,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든 지문이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unit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어요.

공부 시작 전, 아이와 함께 교재를 훑어보는데 매우 흥미로워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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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labus가 제공되어 있어 각 unit 별로
Topic, Vocabulary, Grammar Focus, Key Sentence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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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공부를 시작!

북극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냐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이라고 하더군요.
얼마 전 극지방과 관련된 책을 읽은 경험이 있는데,
북극은 꽁꽁 언 바다로 태양열을 적게 받기 때문에 그만큼 춥다고 해요.
그림을 보며 북극에 사는 동물들 - 북극곰, 물범, 북극고래, 북극여우, 사향소도 찾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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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QR코드를 이용하여 본문에 나올 핵심 단어들을 미리 들어보았어요.
의미를 아는 단어도 있지만 모르는 단어도 있기 때문에 단어는 교재 뒤쪽의 단어장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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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단어들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논픽션은 단어의 의미를 모르면 독해가 어려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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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들어 있지만 QR코드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QR코드를 이용하면 지문의 내용을 바로 들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이제는 아이도 당연하다는 듯, 미국교과서 리딩을 공부할 때마다 엄마 스마트폰을 빌려가곤 해요. ^^

원어민이 지문을 2번 읽어주는데, 반복해서 듣다 보면 중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지문을 소리 내어 읽게 해요. 설명한다고 중간에 끊지 않고요.

지문을 반복해서 듣고 읽는 연습을 하다 보면 리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빨라지더군요.
그리고 반복해서 읽다보면 모르던 단어도 알게 되고,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도 커지는 것 같아요.

- In the Arctic, a cup of hot water thrown into the air freezes before it hits the ground.

문장이 긴 탓인지, 처음엔 이 문장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지 못하더니
신기하게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읽더니 아~~
북극이 얼마나 추우면 뜨거운 물이 땅에 닿기 전에 얼어 버리냐고 하더군요.

이렇게 지문을 읽으면서 독해력과 배경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 매우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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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하여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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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나온 새로 배운 단어들을 점검해 보았어요.
그런데 단어의 의미가 한글이 아닌 영어로 설명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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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나왔던 문장에 포함된 중요한 문법 사항을 간단한 문제를 통하여 확인하고,
전체적으로 지문을 요약해 보면서 중심 내용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합니다.

문법은 be동사 선택하는 문제라 감으로(?) 쉽게 풀었지만
앞으로는 하나씩 설명해줘야겠어요. ^^

문제까지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단어와 지문까지 완전히 소화되는 느낌이에요.
Easy 단계부터는 워크북이 없어서 조금 서울할 뻔(?) 했는데,
다양한 문제를 통해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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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가 끝날 때마다 리뷰 테스트가 있어, 단어와 문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학습 상태를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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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리딩은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답 및 해설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답 및 해설이 제공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답 및 해설이 제공되지 않는 타 출판사 리딩 교재를 사용해 본 이후로
길벗스쿨의 친절함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역시 홈스쿨링 교재로 길벗스쿨 만한 것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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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단계부터는 워크북이 없기 때문에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하나를 공부하더라도 좀 더 완벽하고 철저하게 반복 학습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CD에 MP3 파일과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가 담겨 있지만,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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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영어공부, 영어리딩 교재로 <미국교과서 READING>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 Very Good!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교재가 매우 마음에 들어
앞으로도 묵묵히, 꾸준히 공부해 나갈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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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OST 잉글리시 - 디즈니 OST 22곡으로 초등영어 완성하기
서영조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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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OST 잉글리시

고등학교 1학년 때, 영어 선생님께서 팝송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셨는데
팝송을 따라 부르며 영어 공부를 하니 영어 시간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더군요.

그때 배운 팝송 가사와 영어 표현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곡으로 영어 공부를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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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OST 잉글리시>는 초등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OST 22곡을 수록!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따라 부르며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Song Book과 Study Book 두 권으로 -
Song Book으로 정확한 가사와 우리말 뜻을 확인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고,
Study Book으로 가사 속 핵심 표현과 중요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노래도 부르고 영어 공부도 하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영어 교재예요. ^^

교재 앞쪽에 Song Book이 쏙~ 꽂혀 있는데,
단언컨대 아이든 어른이든 <디즈니 OST 잉글리시>를 만나면
Song Book부터 펼쳐 노래를 열심히 따라 부르게 될 거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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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영화만큼 주제곡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친근하고 익숙한 노래들이 담겨 있어 매우 반가웠어요.

겨울왕국, 주토피아, 모아나 등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에서부터
미녀와 야수, 라푼젤, 토이 스토리 1, 토이 스토리 2,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인어공주, 알라딘, 라이온 킹, 포카혼타스, 벅스 라이프
시대를 초월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애니메이션의 주제곡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Best 주제곡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 참고로 이 책에 수록된 디즈니 OST 22곡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투표로 뽑은 것이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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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Book에는 정확한 영어 가사와 함께 우리말 뜻이 실려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핵심 표현 가사는 굵게 표시해 두어 한눈에 잘 들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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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노래마다 QR코드를 제공!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Youtube로 연결되어
영상과 함께 해당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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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OST는 겨울왕국 'Let It Go'예요. ^^
거짓말 조금 보태 'Let It Go'는 아이들이 백만 번 이상 듣고 부르지 않았을까 싶어요.

렛잇고~ 렛잇고~♬
아이들은 지겹지도 않은지 여전히 이 노래를 즐겨 부르는데요,
이번에도 엘사 흉내를 내가며 어찌나 열심히 불렀는지 몰라요.

그런데 그렇게 많이 '렛잇고'를 들었는데도 여전히 얼버무리며 부르는 부분이 많더군요.
그것은 그동안 가사도 모른 채 들리는 대로만 불렀기 때문!
이왕 부르는 거 가사를 정확히 알고 부르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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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Song Book을 보며 노래를 들으면 영어 가사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사의 전체적인 내용과 주제도 파악할 수 있어요.
가사를 정확하게 외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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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코너로 영화와 관련된 재미있는 퀴즈도 있는데,
노래를 부르고 퀴즈도 풀다보니 영화의 재미와 감동이 다시 떠오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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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Book도 QR코드로 음원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요!
 

먼저, 노래에 등장하는 중요 단어들만 쏙쏙 뽑아 학습!
중요 단어들만 익혀도 노랫말이 더 분명하게 들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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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노래 가사의 일부를 2번 읽어줘요.
노래 가사로 집중 듣기 하는 느낌?
그런데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노래가 귓가에 맴돌면서 노래를 부르게 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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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는 어렵고 은유적인 표현이 많지만 학습적 가치가 높은 좋은 표현들도 있는 법!
노래 가사 속의 핵심 표현 6개를 뽑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설명을 읽고 문장을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느낌인데,
이 부분은 엄마도 함께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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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내용과 표현을 얼마나 이해하고 소화했는지
빈칸 채우기와 단어 퍼즐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확인해 볼 수도 있어요.

 

 

영어는 확실히 아는 만큼 들리고 실력도 느는 것 같아요!
Study Book을 공부하고 노래를 들으니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가사 속 핵심 표현과 노래의 의미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요.

이전에는 들리는 대로 그냥 듣고 따라 불러 노래의 진전이 없었다면,
<디즈니 OST 잉글리시>와 함께 여러 번 따라 부르다 보니 노래의 진전이 느껴져요.
오히려 너무 또박또박 정확한 가사로 노래를 부르려 하다 보니
노래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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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공부, 이왕이면 재미있게! ^^

영어를 단순히 외우려고 하면 재미도 없을 뿐더러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데,
디즈니 OST 노래를 부르며 영어 공부를 하니 훨씬 재미있고 학습 효과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OST를 부르며 영어 공부를 하니 흡수력이 매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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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전곡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있어요.
초등학생인 첫째 뿐 아니라 유치원생인 둘째도 디즈니 OST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종종 배경음악으로 전공 자동 재생을 틀어놓고 있어요.

What's your favorite song?
디즈니 OST를 듣고 따라 부르며, 초등 영어 실력을 길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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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OST 잉글리시 - 디즈니 OST 22곡으로 초등영어 완성하기
서영조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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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OST 노래를 부르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아이들이 책 받자마자 노래 부르며 완전 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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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를 체험하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5
윤상석 지음, 오성봉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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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를 체험하다!

글 윤상석 / 그림 오성봉 / 감수 구본철(전 KAIST 교수)


과학에 점점 관심을 보이는 딸내미!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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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추운 곳, 펭귄, 북극곰... 대개 이런 것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을 읽어보면 이 외에도 남극과 북극에는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예담이와 은별이는 초등학생 극지 연구 체험단 대표로 뽑혀 남극 세종 과학 기지를 방문하게 돼요.
세종 과학 기지 연구원인 국진 아저씨는 예담이와 은별이에게
극지방과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차근차근 알려 주지요.
 
이렇게 남극과 북극,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러면 예담이, 은별이와 함께 국진 아저씨를 따라 극지 탐험을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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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은 매우 신비롭고 흥미로운 곳이지만
우리들이 찾아가기에는 무척 멀고  힘든 곳에 있어요.
살아생전 한 번 가보기도 힘든? ^^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남극과 북극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이 책은 남극과 북극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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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남극과 북극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등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남극과 북극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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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이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이란 것은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남극이 북극보다 춥다, 남극에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등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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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에는 해가 지지 않고(백야), 겨울의 낮에는 해가 뜨지 않으며(극야)
겨울 밤하늘에서는 마치 커튼을 드리운 것처럼 펼쳐지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빛의 오로라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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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북극곰과 펭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텐데
남극과 북극에서 사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남극과 북극에 관한 과학적 정보는 물론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이야기가 풍부해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남극과 북극을 여행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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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연구 기지인 세종 과학 기지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세종 과학 기지의 시설은 물론 대원들의 활동까지!
가장 신기했던 것은 식물 공장에서 재배한 채소와 새싹과 함께 삼겹살 파티를 할 수 있다는 것! ^^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세종 과학 기지를 견학 간 듯한 느낌?
예담이와 은별이가 체험하면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국진 아저씨가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어 마치 그 곳에 있는 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져요.

남극과 북극의 모습, 남극과 북극에서 살아가는 생물들,
남극과 북극을 찾은 사람들, 첨단 기술의 발전 등
국진 아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남극과 북극은 더이상 멀고 먼 미지의 세계가 아닌 가까운 곳처럼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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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정보 속에서
지식거리를 간단 명료하게 정리한 태블릿 노트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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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풍부한 상식을 쌓는 것은 물론
교과 지식과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STEAM 쏙쏙 Q&A 코너를 통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교과서와 연계성이 높아 더더욱 읽게 해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


풍부한 사진 자료와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은 물론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과 서체의 시각화까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재미있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동화를 읽듯 읽다보면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요.

앞으로도 틈만 나면 읽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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