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 Reading Starter 2 -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신수정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교과서 READING - Starter 2

최신 미국교과서의 주제로 픽션, 논픽션을 고루 읽는 본격 리딩의 시작!

초등 영어 공부 비결은 꾸준히 듣기, 읽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읽기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으니
조금 욕심을 부리자면 아이가 독서 편식 없이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픽션만 읽던 아이에게 조금씩 논픽션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처음부터 논픽션 책을 내밀면 읽기도 전에 미리 어려워~ 모르겠어~ 할까봐
먼저 접하게 해준 것이 <미국교과서 리딩> Starter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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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만든 <미국교과서 READING>

미국교과서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컨텐츠인데,
미국교과서를 읽으면서 배경지식까지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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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 단계는 흥미로운 주제로 픽션, 논픽션을 골고루 읽어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 리딩을 꾸준히 공부하기로 결심(!)을 하고 시작했더니 진도가 술술~
난이도와 내용이 아이의 수준에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고 적당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책만 읽는 것보다 리딩 교재를 함께 공부하면 색다른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짧게는 미국교과서 리딩 Starter 단계를,
길게는 미국교과서 리딩 전 단계를 모두 공부하는 목표예요.
아이가 먼저 그렇게 하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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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prints, Home, Better Together, Cold, Elephants 등
하나의 주제 아래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글이 모두 실려 있어요.
즉, 10가지 주제 아래 20개의 글이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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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Fingerprints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글이 실려 있는데
픽션은 귀엽고 다채로운 그림이, 논픽션은 실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픽션은 픽션대로 재미있지만
논픽션은 또 논픽션대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재미있더군요.
논픽션이라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흥미로워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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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unit의 제목과 그림을 보며
어떤 내용일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있어요.
간혹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줘야 할지 잘 몰라도 괜찮아요.
'Talk About It'을 참고로 주요 질문에 답하며 대화를 나누면 되니까요.
이 과정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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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이용하여 본문에 나올 새로운 어휘들을 미리 들으면서 빈칸 채우기를 해요.
뜻을 알고 있으면 좋고, 모르면 이미지를 보고 뜻을 추측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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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재 뒤쪽의 단어 리스트를 보며 우리말 뜻을 확인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각 unit 마다 8개의 단어가 나오는데,
Starter 단계인 만큼 대부분 많이 쓰이는 어휘들이라 꼭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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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들어 있지만, 본문에 수록된 QR코드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QR코드로 바로 들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QR코드를 이용하여 먼저 지문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요.
원어민이 지문을 2번 읽어주는데, 반복해서 듣다 보면 중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지문을 소리 내어 읽게 해요. 설명한다고 중간에 끊지 않고요.
다시 한 번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문을 반복해서 듣고 읽는 연습을 하다 보면 리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빨라지더군요.
그리고 기본 어휘와 주요 문장 패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요.
리딩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시간을 재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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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후에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하여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파악!

지문에서 사용된 주요 표현을 이미지와 함께 다시 확인하고,
지문에 나온 새로 배운 어휘들을 점검해 보기도 하고,
도표를 이용하여 지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

특히 각 unit 마지막에 나오는 visualization은
지문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꼭 소리내어 읽어보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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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워크북을 활용하여 다시 한 번 점검!
문장 찾아 쓰기부터 전체 지문 완성하기까지,
다양한 추가 연습문제를 통해 스스로 학습 상태를 확인해 보고 복습할 수 있어요.

어느 교육 서적에서 어휘를 문맥 속에서, 상황 속에서 익히는 것이 좋다고 봤는데
아이가 읽은 지문 속에서 각 단어가 쓰인 문장을 찾아 써보면서
단어와 문장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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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과 워크북만 열심히 공부해도 되지만
조금 더 완벽하게, 철저하게 반복 학습을 하고 싶다면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를 활용하면 매우 좋아요.

CD에 MP3 파일과 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가 담겨 있는데,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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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학습 자료(워크시트 4종)
- Word Test, Sentence Writing, Review Test, Translation Test

 

부가 학습 자료를 활용하면 단어부터 문장까지 좀 더 확실하게 복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쓰기를 힘들어 하지만 문장을 쓰면서 정독할 수 있는 효과까지!


영어책만 읽다보면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나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
영어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이렇게 리딩 교재를 추가로 함께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로 공부하니 영어 리딩은 물론 배경지식까지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픽션, 논픽션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글을 읽게 해주고 싶다면
<미국교과서 READING - Starter>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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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 - 매일 일어나는 5가지 상황으로 끝내는 필수 훈육
피터 L. 스타비노하 & 세라 오 지음, 박미영 옮김 / 길벗 / 2017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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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

미운 (만) 네 살, 우리 둘째!
둘째가 너무너무 사랑스럽지만
반면 둘째가 너무너무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 ^^;;

하루에도 몇 번씩 참을 인자를 새겨가며 좋은 말로 타일러도 보고,
너무 화날 때는 혼을 내기도 하고...
그러다 아이 자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하고, 자책하고... ㅠㅠ

매일 반복되는 둘째와의 전쟁(?) 속에서 저도 점점 지쳐가고 있는데요,
훈육...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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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훈육' 하면 아이를 혼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예요.
훈육은 아이의 행동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 즉 '교육'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훈육이 필요한 상황을 5가지로 정리
- 밥 먹을 때, 떼쓸 때, 버릇없을 때, 공부시킬 때, 잠투정할 때
매일 일어나는 5가지 상황으로 꼭 필요한 것만 확실하게!
저처럼 훈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훈육 솔루션을 심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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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알고 넘어가자! 심플한 훈육의 기본기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으려면
먼저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훈육전략을 적용해야 하는데요,
본격적인 훈육법에 앞서 PART 1에서는 기본적인 훈육 도구라 할 수 있는
행동 ABC 공식과 16가지 훈육전략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으잉?
교육심리학에서 보던 내용들이 나오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더군요. ^^;;
하지만 예를 들어 상황에 맞게 어떻게 적용하는지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행동 ABC 공식
A 선행조건 :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가?
B 행동 : 아이가 무엇을 했는가?
C 후속결과 : 그 행동 이후 어떤 일이 있었는가?

 

행동 ABC 공식이란 문제행동과 관련된 상황을
선행조건(A) - 행동(B) - 후속결과(C)로 분석하여 행동을 바꾸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이의 행동을 행동 ABC 공식에 따라 분석하면서 선행 조건을 조절하고,
후속결과에 적절한 훈육전략을 적용해 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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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가지 훈육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
- 타임인, 역할모델, 절대원칙, 명확한 지시, 규칙과 제약, 관심 돌리기(전환),
코칭, 실전연습, 무시하기(소거), 거리두기, 큰 소리, 칭찬, 보상, 처벌, 타임아웃, 사과와 배상

16가지 훈육전략은 교육심리학 책에서 익히 보던 내용인데 (그런데 왜 난 잊고 살아 왔던가? ㅠㅠ)
효과가 입증된 기본 훈육전략이라 개별 상황에 알맞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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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하나씩 하나씩 머릿속에 그림이 그리면서 책을 읽었어요.

하지만 16가지 훈육전략이 내 아이에게 모두 통하지는 않을 터!
먼저 훈육전략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게 하나씩 적용해 보면서
반응이 좋은 전략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칭찬은 가장 강력한 훈육전략으로 모든 상황에서 유용하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 역시 칭찬 훈육전략이 가장 반응이 좋고 효과적이에요.
칭찬은 즉각적이며 구체적이고 또한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 포인트!

반면 무시하기는 전혀 통하지 않은...
떼를 쓰며 울 때 반응을 보여주지 않으면 반응을 보여줄 때까지 아이가 울더라고요.
아이를 혼내든 달래주든 어떤 반응을 보여주어야만 했어요.

큰 소리는 진짜 중요할 때를 위해 아껴야 한다는 것!
이건 제가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랑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실린 훈육전략을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활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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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이것만 알면 된다! 5가지 일상 훈육 솔루션

PART 2에서는 이제 본격적인 심플 훈육법을 소개!
앞에서 익힌 행동 ABC 공식과 16가지 훈육전략을 적용하는 실제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밤에 잠들기 전까지,
하루 24시간 동안 육아를 하면서 매일 겪는 일상 문제
- 밥 먹을 때, 떼쓸 때, 버릇없을 때, 공부시킬 때, 잠투정할 때

아이와 부딪히는 이유가 매번 다른 것 같지만 사실 훈육 문제는 5가지 상황의 반복인데요,
이 책에서는 매일 일어나는 5가지 문제 상황을 정리해서 훈육 솔루션을 심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기본적인 다섯 가지 상황에서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훈육전략들을 적용해서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아이를 이끌지 알려주고 있어요.
적어도 이 5가지 상황 대처법만 확실하게 파악한다면
훈육 때문에 매일 고민하는 상황은 크게 줄어들 것 같아요.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현실적이고 적용 가능한 팁과 정보들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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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한 걸음 더!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훈육법

앞 부분은 둘째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었다면
이 부분은 첫째와 둘째 아이 모두를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PART 3는 친구와 관련한 아이의 사회성 기술 발달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친구 관계와 회복탄력성,
두 가지 모두 아이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자질이기 때문에
마지막 훈육법까지 관심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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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내지 말고 가르쳐 주세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책 제목보다 오히려 소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소제목을 보자마자 왠지 모르게 가슴이 쿵! ㅠㅠ

그래요, 맞아요.
아이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알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아이가 문제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것이 맞아요.
<미운 네 살, 심플 훈육법>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관련 부분을 다시 읽어보며 아이를 가르쳐주고 도와줘야겠어요.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서!
올바른 훈육법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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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5
우리누리 지음, 우지현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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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달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공휴일을 비롯해
수많은 날들에 깨알 같은 글씨로 그 날의 이름이 적혀 있어요.
그 이름에는 제각기 수많은 사연과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는 이런 중요한 날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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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는 우리에게 익숙한 명절이나 국경일 외에도
각종 국가 기념일, 국제 기념일, 종교 기념일은 물론 개인 기념일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날 79개를 선정하여 담았어요.

그 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이 책 한 권이면 기념일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지식들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초등필독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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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날이 생겨난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어요.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네 칸 만화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더군요.
그 날과 관련된 관련된 이야기를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재치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네 칸 만화만 읽어 봐도 그 날이 어떤 날인지 의미는 대략 알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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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미에는 날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그 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해서 색 글자로 표시해
중요한 내용만 쏙쏙~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조카의 돌이 다가오는데,
딸내미는 귀여운 사촌 동생의 첫 번째 생일이라며 '돌'을 관심있게 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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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10월엔 날이 굉장히 많아요.
한 해 농사를 무사히 마친 데에 감사하는 추석 명절을 비롯해
국군의 사기를 드높이는 10월 1일 국군의 날,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10월 3일 개천절,
훈민정음의 탄생을 기념하는 10월 9일 한글날!

공휴일이라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각각의 날들이 어떤 날인지
그 날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읽어보면 각종 정보와 지식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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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사변일, 4·19 혁명 기념일,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등
한국사의 주요 사건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날들도 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와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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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 세계 난민의 날과 같이
낯설지만 의미 있는 국제 기념일의 유래도 실려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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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크리스마스, 핼러윈, 밸런타인데이 등
외국에서 건너온 날들을 통해 외국의 풍속과 문화를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날인데 어떤 날인지 정도는 알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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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싱 데이도 있어!"
선물과 정을 나누는 박싱 데이라는 날도 있더군요.
세계의 재미있는 날도 함께 다루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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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날은 권말 부록 '기념일 달력'을 통해 손쉽게 날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생일 같은 개인 기념일도 따로 적어 넣어 중요한 날들을 한눈에 찾아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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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알아보는 날 상식!
재미있게 퀴즈도 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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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 본 뒤로 달력에 적혀 있는 무슨 무슨 날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엄마, 오늘이 ○○이래. 오늘은 □□의 날이야."
엄마가 달력을 보지 않아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딸내미가 하나하나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그 날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궁금할 때마다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를 펼쳐보곤 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딸처럼 달력에 눈이 더 많이 갈 거예요.
그리고 무심코 보내던 날들이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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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동요 (본책 + Song Book + 오디오 CD 1장) - 만2세 이상, 3~7세를 위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 기적의 유아영어
이은주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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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동요

우리 아이 첫 영어는 영어동요로!
영어동요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노래라 멜로디가 익숙해요.
무엇보다 영어동요를 들으면 즐겁기 때문에 저절로 흥얼흥얼~ 따라 부르게 되는데
이렇게 영어동요를 활용하면 우리 아이의 첫 영어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요.

<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동요>는 영어동요 듣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활동북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색칠하고, 그리고, 오려 붙이며 오감으로 영어동요를 익힐 수 있는 교재예요.

영어가 즐거워지는 시간, Let's Sing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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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동요>는 본책인 활동북과 함께
교재 뒤에 Song Book과 CD 1장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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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Book은 영어동요(너서리라임) 30곡의 가사를 그림과 함께 담았어요.
노래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Song Book은 얇은 책자로 분리할 수 있어 휴대하기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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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의 전래동요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영어동요(너서리라임) 30곡이 담겨 있어요.
매우 익숙한 동요도 있고 모르는 동요도 있었는데
들으면 아~~ 이 노래! 이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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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북에 QR코드가 제공되어 있지만 CD를 주로 활용하고 있어요.

영어동요 30곡과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반주 음악도 담았어요.
(홀수엔 동요 트랙을 짝수엔 반주 트랙을~)
영어동요를 반복해서 들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반주 음악에 맞춰 직접 불러볼 수도 있어요.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멜로디로 편곡되어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쉽지만
듣고만 있어도 신나고 즐거워 영어동요를 자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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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Book을 보면서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른 후
본책인 활동북으로 들은 동요의 후속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동요에 담긴 스토리를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담고 있어
활동북으로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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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1곡마다 4가지 활동을 담았는데
공통적인 것은 영어동요 속 주인공을 색칠하는 활동으로 시작하고 있어요.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에게 딱!

 

색칠하는 동안 영어동요 CD는 필수예요.
영어동요를 배경음악으로 색칠을 하면서 영어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기도~
가사를 완벽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핵심 단어 정도는 정확하게 부르는~^^ㅎㅎㅎ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영어동요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부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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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하기 외에도 정말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어요.
귀로 듣는 것에 머물지 않고, 손으로 색칠하고 만들고, 머리로 추측하고 유추하는 다양한 활동들!
영어동요를 듣고 난 후 혹은 영어동요를 들으면서 충분한 연계활동을 할 수 있어 참 좋아요.
아이도 이러한 활동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계속 하자고 할 정도였어요.
(- 사실 엄마도 참 재미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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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기 활동도 있어요.
아이가 직접 종이를 오리고 둥글게 만 후 Black Sheep을 만들어 보았어요.
종이를 둥글게 마는 것은 오히려 엄마보다 잘하더군요.
칭찬 한 마디 해주었더니 어깨가 으쓱으쓱~^^

 

Black Sheep을 완성한 후엔 더욱 뿌듯뿌듯!
재미있는 활동과 함께 하니 영어동요가 두 배로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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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리기에 재미를 붙여서 스스로 오리겠다고!
종이를 오려서 Humpty Dumpty를 완성해 보기도 했어요.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지도 가이드가 제공되어 있지만
단순하고 직관적인 활동들로 이루어 있어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요.
아직 어린 아이인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활동들을 정말 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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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구성을 쭉~ 보실래요?
어떤가요? 정말 재미있겠지요? ^^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활동들로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요.

영어동요부터 활동북까지, 아이가 느무느무~ 좋아해서
<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동요>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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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요를 들으며 활동북을 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영어와 더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줄 거예요.

앞으로도 틈나는 대로 영어동요를 들려주고 함께 불러야겠어요.
Let's Sing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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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 만3세 이상, 3~7세를 위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 기적의 유아영어
조희주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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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알파벳 공부 시작해 볼까? ^^
요즘 우리 둘째는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교재로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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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알파벳은 ABC밖에 없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아는 알파벳이 제법 많아졌어요.
심지어 스케치북을 펼쳐놓고 혼자서 알파벳을 써 보기도 하더군요.
(- 물론 유아책상에 써 있는 알파벳을 보고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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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까지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알파벳의 이름을 말하기도 해요.
(- 아마도 ABC 노래 덕분? ^^ㅎㅎㅎ)

이렇게 알파벳에 흥미와 관심을 보일 때,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교재로 홈스쿨링을 해보기로! ^^

유아기는 영어를 '공부'가 아닌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놀이'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데,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은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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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놀이 활동 중 색칠하기가 가장 많은 편이에요.
색칠하기 책을 따로 사줘야 할 정도로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에게 딱! ^^

알파벳이 쓰여진 그림을 색칠하고, 그림 속에서 알파벳을 찾아 색칠하며
(+ 더불어 Apple, Ant, Ball, Baby 등 영단어도 한 번씩 익히고)
알파벳의 모양과 이름을 익히고 친해질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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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알파벳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흐린 글자를 다섯 번 따라 쓰도록 되어 있어서 쓰기 연습도 쉽게 할 수 있어요.

- 고깔모자 A, 볼록볼록 B, 꼬부라진 C, 반달모양 D
알파벳을 완전히 외우기 보다는 획순에 맞추어 따라 쓰면서
알파벳을 조금씩 익히는데 의미를 두고 연습하고 있어요.

더불어 알파벳에는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다는 것,
대문자와 소문자의 생김새가 서로 다르다는 것,
서로 모양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짝이라는 것을 알고
더 나아가 대·소문자를 짝지어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천천히 익혀가려고요~^^ㅎㅎㅎ

 

 

다섯 살 둘째 -
알파벳을 쓸 때는 제법 의젓하게 공부하는 언니의 느낌이 나요. ^^ㅎㅎㅎ

대문자는 익숙해서 자신있게 쓰는 반면
소문자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 신중하게 쓰더군요.

이렇게 A~Z까지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알파벳 4개를 익힌 후에는 더 재미있고 다양한 복습 활동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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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활동은 색칠하기, 선 긋기, 미로 찾기 등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재미있어해요.

페이지 하단에 지도 가이드가 제공되어 있지만
단순하고 직관적인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는 모든 놀이 활동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요.
엄마는 옆에서 알파벳의 이름과 획순 정도만 지도해주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매일 알파벳 공부(?)를 하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으로 시작하길 참 잘했다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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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아닌 놀이를 하는 마음으로 알파벳을 익히기에 딱 좋은 교재예요.
처음 시작하는 알파벳 공부, 이왕이면 쉽고 재미있게!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으로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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