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 내 몸을 바꾸는 에로스혁명, 개정증보판 달인 시리즈 4
고미숙 지음 / 북드라망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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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이 있다. 척도가 다 사람마다 다른다는 뜻이다. 그래야 맞다. 사랑이란 무엇보다 ‘몸적 사건‘인데, 각자 체질과 개성이 다르다면, 그 수만큼의 ˝안경˝들이 있어야 하는 게 마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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