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폭!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12
한얼 지음 / 책읽는곰 / 2022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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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

<이불에 폭!>입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잠에 들면

아이가 더욱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고

편안하게 깊은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를 무사히 마친 뒤에 따뜻한 이부자리에 누워

포근함과 행복감 안에서 잠에 드는 행복감을 우리 아이들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림책 속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모두 잘 시간까지 열심히 놀고 있답니다!

각각의 동물들이 어떤 놀이를 하다가 잠자리에 드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그림을 설명하다보면 이야기거리는 무수히 많을 것 같아요.

다람쥐 친구는 열심히 도토리를 모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다른 동물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상상해보고

어떤 잠자리에 들까? 추측해보는 것도 이 그림책의 재미있는 요소예요


다람쥐는 낙엽 이불 속에서

해달은 해초 이불 속에서 자는 것처럼

동물들마다 자는 곳이 다르니

아이들이 동물들이 자는 곳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즐거운 책에 푹 빠질 것 같아요!

또 하나의 공통점은 모두가 엄마의 품 속에서 잔다는 것이죠!

그림책 속 아기도 포근한 엄마의 품으로 폭! 하고 들어와

따뜻하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듭니다.

잠에 드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독자 모두에게 행복감이 전해지고 있어요

아이들이 자기 전에 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

엄마의 품속이 안전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행복감으로 느끼고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잠투정 심한 날에도 함께 읽으며

꿈 속에서 동물친구들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드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의 품 속에서 자는 어린 아이

0세-3세에게 추천하는 그림책

<이불에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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