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 단편 전집 1 부클래식 Boo Classics 82
토마스 만 지음, 안삼환 외 옮김 / 부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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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토마스 만은 심오한 뜻을 갖고 그의 단편들을 썻을 지 모르지만, 나는 그가 읽는 이들에게 무엇을 전하고자 햇는지 도무지 모르겟다. 이 단편집에 실린 단편소설들은 작가가 묘사한 배경들이 아무리 아름답고 화려하다해도 그저 "음울"할 뿐이다. 얼굴생김새, 표정, 신체묘사를 비롯하여 사물이나 주위 환경을 설명하고 묘사하는것이 각 작품 분량의 80%정도를 차지하는 듯하다. 내 울적한 마음을 달래고자 읽은 것인데 토마스 만의 단편들은 나를 침울하게 만들엇다. 신채호독립운동가분께서 쓰신 의미충만한 작품들을 읽고싶다는 욕구가 마구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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