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소년 모글리가
영화로 돌아온다
!!
어릴적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보았던 '정글북' 스토리는 다들 기억하시죠?
저도 모글리라는 주인공 이름도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그림동화책으로만 읽을줄 알았던 모글리 이야기를
네버랜트 클래식 시리즈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시 만나볼수가 있답니다 !!
원작에 충실한 완역본으로 다시 만나보는
<< 정글 이야기 >>

영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작가인 러드야드 키플링의 <정글이야기>
키플링이란 이름은 들으니 전 가방브랜드부터 생각이.ㅋㅋ
키플링의 아버지는 화가이자 교수로서, 이 책의 그림 일부도
키플링의 아버지가 그렸다고 하네요
시인이자 소설가로 이름을 알리던 키플링이 아동문학작가로 인정받게 된데는
무엇보다 <정글이야기> 공이 크다고 하네요.
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섯가지 이야기 모읍집으로
영국가정에 입양되어 영국작가로 이름을 날렸지만 사실 인도태생인 키플링에게
인도는 문학적 자양분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소였답니다.

1894년에 발표된 정글북, 정글이야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낯설고 흥미진진한 정글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지요,
사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늑대소년 모글리 이야기 이외에도
정글이야기의 원작에는
새끼바다표범이 낙원을 찾아 나서며 인간 사회의 폭력을 비난하는
<하얀바다표범>
각각 선과 악을 상징하는 몽구스와 검은 코브라의 가슴뛰는 대결
<리키티키타비>
인도의 정글속에 들어와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코끼리들의 조련사 이야기 <코끼리들의
투마이>
인도의 한 야영지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소동 <여왕폐하의 신하들>
이와 같은 단편들이 함께 실려있답니다.
<정글이야기>의 메인은 역시 !! 모글이 이야기겠지요.
한밤 중 늑대동굴앞에 인간의 아이가 벌거벗고 굶주린채 버려져있고,
늑대가족들은 호랑이'시어칸'과 늑대무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이에게 '모글리'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정성껏 키우지요.
정글세계에 사는 늑대, 호랑이, 자칼, 곰, 호랑이, 원숭이 등 수많은
정글동물들이
등장하며 생생한 정글세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정글세계를 통해 인간세계를 빗대어 보여주면서
부정부패, 탐욕과 폭력이 만연한 인간 사회를 풍자하기도 하지요.
모글리를 반대하는 동물들도 있지만
모글리편에서 모글리를 지켜주는 따뜻한 동물들, 발루와 바기라도 있지요.
동물들의 생활을 통해서 정글의 법칙을 배우고
그 속에서 인간 사회의 모습, 법칙등을 볼수 있는 <정글 이야기>
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완역판 소설로도 충분할수 있지만
전세계가 영화, 뮤지컬, 연극, 무용극 등으로 꾸준히 만들정도로
그 사랑이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책을 읽고나면 정말 영화로 꼭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 있지요!
정글이야기가 바로 그런 케이스~~~ ㅎㅎㅎ
아이들 그림책 또는 애니메이션일거란 편견을 책을 읽는순간 확 깨준 그런
스토리였지요.
<정극북>원작 완역본이 이제 영화로 다시
우리 곁에 다가옵니다~~~
2016년 6월 9일 대개봉 !!
<아이언맨>의 존 파브로 감독과
<캐러비안의 해적> 제작진이 함께한 작품.
이미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예감하고 있지요,
전미 박스 오피스에서 3주연속 1위 !!!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며칠후면 영화관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

모험과 용기, 지혜가 돋보이는 걸작!!
늑대들도 벌벌 떠는 호랑이 시어칸을 물리치는 모글리
책의 감동을 다시한번 영화로 맛본다면 정말 올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싹 날려버릴것만 같네요!!
노벨문학상 작가 키플링이 전하는 정글속 모험의 세계!!
전세계에서 이미 영화 <정글북>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제 6월9일 !!!
우리차례입니다 ^^
네버랜드 클래식으로 완역본의 감동을 맛보고
가족들과, 아이들과, 친구들과
진짜 정글을 느끼러 <정글북> 보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