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한 번쯤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공모주다. 나 역시 공모주를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청약 증권사도 알아봐야하고 기업도 알아봐야하고 은근 귀찮은 일이였다. 사실 잘 알지 못해서 시작을 안했을지도 모른다.[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은 그런 나에게 반가운 책이었다. 늘 궁금했던 공모주 투자를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 보고 싶어 읽기 시작했다.공모주는 단순히 청약에 참여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청약 절차를 이해하고 투자할 기업을 살펴보며 배정 방식과 매도 시점까지 고민해야 한다.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공모주 투자도 기본부터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요즘 검색만 해도 잘 나오는 공모주 투자지만 난 책으로 읽으니 더 이해가 잘되었다!'로리스크 하이리턴'할 수 있는 것이 공모주라고 생각한다.공모주라고 해서 항상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충분히 공부하고 위험을 이해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는 일이다.공모주 투자를 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청약할 증권사를 찾는 것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분, 주식 투자 방법을 더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관심만 가지고 미뤄 왔던 공모주 투자를 이 책을 계기로 제대로 공부했다. 이제는 실전이다!르온서평단을 통해 선정되어 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