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시작한지 5년이 넘었다. 하지만 아직 주린이다.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그냥 대충했었는데마이너스를 보니 더 이상 안될 것 같아 책을 찾아보았다.그러다 알게된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그 이유는 물린 종목 중에 테마주와 주도주가 많기 때문이다.이번에 테마주와 주도주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주도주라고 해서 무조건 끝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란걸 알게되었다.난 대기업 종목 중 사팔 사팔 하는 것도 있었는데 지금보니 좀 떨어졌을 때 사고주도주가 되었을 때 올라서 팔 수 있었던거였다. 책을 보니 내 종목이 어떤건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주도주라고 단순히 좋은 기업이 아니고 시장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따라 계속 바뀔 수 있다. 그것보다 중요한건 그 흐름을 읽는 것이다.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언제 주도주의 힘이 약해지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주식을 막 시작한 사람과 매도의 기준이 늘 고민인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르온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