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던 지식을 하나씩 바로잡아 주는 책이다. 그래서 더 재밌다.고구마와 감자가 같은 종류가 아니라는 것부터 놀라웠다. 둘 다 땅속에서 자라니 비슷한 식물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당연하게 알고 있던 것들이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물속에서 숨을 못 쉬는 상어, 거미줄을 못 치는 거미처럼 제목만 들어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도 많다. ‘상어가 물에서 숨을 못 쉰다고?’ ‘거미인데 거미줄을 못 친다고?’ 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졌다.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와 퀴즈 시간도 가졌다. 서로 문제를 내보니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내용이 다시 한번 기억에 남았다.익숙한 동물과 식물이라 뻔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가 잘못 알고 있던 것도 많았다.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과학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다.#뻔해서다안다고착각할뻔한동물과식물 #어쩌다진화한뻔뻔한과학책 #이억주 #뿜작가 #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과학책 #과학책추천 #어린이과학책 #초등과학책 #뻔뻔한과학책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