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온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갑자기 새로운 일을 맡아 막막하고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SNS도 홍보도 제대로 해본 적 없던 평범한 공무원이 충주시 온라인 홍보를 맡게 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공부하고 부딪히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특히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 장점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이 좋았다.꼭 홍보 업무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용기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새로운 일을 앞두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