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전 - 1323 고려, 바다를 삼킨 소년 ㅣ 오늘의 청소년 문학 48
모세영 지음 / 다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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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다

실제 신안 보물선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한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간을 따라간다.

바다에 가라앉은 배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결국 중심에는 각자의 삶을 선택하고 견뎌내는 인간들이 있다.

역사소설인 줄 알았는데 감정이 더 크게 남았다
다 읽었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인물들의 이후가 더 오래 상상 속에 남는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독서활동지를 하기를 꼭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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