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사로서 청각장애 친구와 수업을 하면서 구어 의사소통에 초점을 두고 치료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은 그런 저에게 구어 의사소통은 그저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고 소통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언어라는 것을 느끼게 한 책이에요. '듣지 못하는 아이'가 아닌 더 잘 '볼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바라봐주세요.소통할 수 있는 언어를 아이가 선택할 수 있게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언어치료사 #쫑언어선생님 #언어치료 #소리를보는소녀 #청각장애 #장애인 #난청 #수어 #구어 #수화 #다양성 #선택 #사회 #인식 #개선 #책 #한울림스페셜 #한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