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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잡화점 ㅣ 잡화점 시리즈
오기노 마사요 외 지음 / 페이퍼북(Paperbook)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우선은 초록색 가디건을 입은
예쁜 프랑스 소녀가 유리문 너머로
가게안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이 책의 겉표지인데요.
저는 이 겉표지를 한참 바라봤어요.
그냥 뭔지모를 좋은느낌에 사로잡힌 듯, 이 책의 내용이
너무 궁굼해지고 보고싶더라구요.


이 책은 아기자기한 프랑스 파리의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여러 잡화점들을 찾아
한권의 책으로 엮은것으로 프랑스가 너무 좋아
이주해 살고있는 일본여성 두명이 만든 책이라고 하는데
보는 내내 너무 행복하고 프랑스로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마음이 들었어요.
프랑스 여행갈때 반드시 꼭 지참하고 갈
저의 완소책이 되었습니다.
너무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무겁지않은 책선물로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