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순간 나 혼자 읽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구구절절 은혜로운 말씀이고 나를 깨닫게 하는 말씀이었다.
누구에게 누구에게 선물을 할 것인지
그리고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은 사람들의 얼굴이 영화처럼 스쳐갔다.
평소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