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안에 갇힌 아이 자연 속에 커가는 아이
김용님 지음 / 상상나무(선미디어)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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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강요했었는지를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정말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그리고 자연을 호흡하면서 자라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의 교육은 충분한 놀이가 전부라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다.

초등학생과 유치원 자녀를 둔 엄마들은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그리고 자신의 교육관은 어떠했는지 반성하고 깨닫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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