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 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5가지 태도
사이토 히토리 지음, 황미숙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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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지은이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 고액납세자 종합 순위에서 상위에 있는 자수성가한 부자이다. 이 책은 이분이 여든을 앞두고 발표한 인생론의 책이다.

작가는 인생 속에서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라는 5가지 기둥을 놓고 이것을 단단하게 만드는 지혜의 말들을 적어놓았다.

끝까지 읽고 난 후에 나에게 와닿은 말들을 적어본다.


"우리는 모두가 본디 굉장한 존재입니다."

"매사에 스스로를 칭찬하다 보면 마음의 때가 저절로 벗겨져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빈 공간에는 자기 존중감이라는 마음이 점점 채워질 것입니다."

"어떤 수행 보다도 상위에 있는 것이 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라는 테마파크를 최대한으로 즐겨라"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 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면 자연스럽게 그 사랑이 나의 주위를 향해 넘쳐나는 법입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일단 한 걸음 앞으로 내딛어야합니다."

"먼저 떠난 소중한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세요"


작가는 우리에게 먼저 이야기한다.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고, 우리는 굉장한 존재라고 그러니 칭찬을 해주라고 한다. 요즘 이 시대의 우리들은 남과 비교해서 자신을 낮게 보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것 같다. 그런 우리에게 위로의 말이 되었다.


거기에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하고 남에게 베풀 수 있다는 말도 역시 내가 도움을 주고도 기쁘지 않고 힘들어했던 이유를 알려주었다. 나에게서 넘쳐나는 것을 나눠줄 때 보답을 바라지 않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지금까지의 나에게는 부족한 나의 것에서 나눴기 때문에 보답을 바라고 있었던 걸까? 다시금 나를 채워본다.


그리고 불평의 말을 해서 그것을 이루기 보다는 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수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배웠다.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한다면 항상 즐거울 수 있다. 이것은 꼭 해보고 그 결과를 보고 싶다. 불평 불만의 말을 버리고 행복한 말을 많이 하고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 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지구라는 테마파크! 그래 지금의 삶을 테마파크에 놀러왔다고 생각해보자. 즐거운 것을 찾고, 인상쓰고 불만을 갖고 불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터에 온 것이다. 잠을 자러 온 것이 아닌 행동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가는 한걸음을 내딛어서 행복을 찾아보자!


마지막으로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 내 삶이 어두움으로 빠질 경우를 생각해보자. 마음을 추스리는데 오래 걸릴지도, 어쩌면 계속해서 그 속에서 빠져있을 수 있다. 그럴 때를 생각하며 작가는 이야기 한다. 그 떠난 사람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아직은 그런 경험이 크게 없지만 만약에 그 일이 생긴다면 이 글귀가 생각날 것 같다.

작가는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달은 지혜를 이야기해주었다. 이 글을 읽고 잊어버리고 똑같은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한걸음 씩 나아갈 것인지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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