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 Max (モノ·マックス) 2018年 01月號 [雜誌] (月刊, 雜誌) Mono Max (モノ·マックス) (雜誌) 25
寶島社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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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지 약 2달만 받았습니다. 풀색은 볼펜, 네이비색은 만년필, 덤으로 잉크 두개. 틴케이스에도 코치마크가 있어 갖고다니면 눈길을 끌 것 같네요.
디자인 좋고 마음에 드는데, 배송에 시간이 걸려 두개째는 주문하기 꺼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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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夜食堂(19): ビッグ コミックス〔スペシャル〕 (コミック) 深夜食堂 (コミック) 20
아베 야로 / 小學館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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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 걸려 받았어요.
표지가 크리스마스에 맞춘 듯 빨간색이네요.
이 책 보고있으면 야식에 뭔가 만들어 먹고 싶어져요.
20권도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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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グロウ) 2018年 01月號 (雜誌, 月刊) GLOW (グロウ) (雜誌) 25
寶島社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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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크기의 퍼. 속지도 있고, 자석단추라 좋고, 가볍고, 가방끈이 길어 편하게 맬 수 있는데 가방 안에 주머니가 없고 끈이 얇은 게 단점. 달력사진은 예쁘고 숫자가 작아 메모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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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L by JILLSTUART フラワ-デザイント-トバッグBOOK (バラエティ) (大型本)
寶島社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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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8개는 들어갈 사이즈. 너무 구겨져서 와서 처음엔 괜히 구매했다고 눈물이 나오더군요. 우선 잡지책을 넣어 모양을 만들까 싶어요. 색은 어둡고 속지나 잠금이 없는 가방. 가방끈이 가늘고 힘이 없는 것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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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사계절 그림책
안녕달 지음 / 사계절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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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집에는 항상 개가 있었다. 아버지가 유달리 개를 좋아하셔서

가족 모두가 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작든 크든 개라면 사족을 못쓴다.

다행히 개를 좋아하는 신랑을 만나 아이가 외동인 것도 있고 해서

아이가 5살 때 키우고 싶다고 찜한 개를 키우게 되었다.

싸우며 커가는 아이와 개에 우리집은 매일 웃음꽃이 핀다.

그러한 아이 덕분에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몇번 안녕달선생님의 책을 읽어주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 안녕달선생님의 "메리"라니...

올해는 책읽어주는 일을 하지 않았지만 개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그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취학아동 정도가 읽어야 하는 책이지만, 아이가 이미 초등학교 고학년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읽고 싶었다.

왜냐하면 개에 관한 이야기로 예쁜 색연필로 꼼꼼하고 따뜻하게 펼쳐지는 꿈같은 행복감이 궁금했으니까...

 

메리...예전에 친정집에서 키운 잡종개도 "메리"였다. 어릴 적에는 왜 외국인 이름이 잡종개에게 붙였는지 너무나도 궁금했지만 아무도 그 답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아아...역시 따뜻한 가족과 함께 메리는 사는 구나...

 

페이지를 넘기면서 가슴 속에서 잊지 못했던 하늘에 간 강아지들 얼굴이 스친다.

하지만 폐이지를 다 넘기니 우리집 "메리"가 더 보고싶어졌다.

오늘도 우리집 "메리"는 자신을 제일 예뻐하는 사람을 기다리며 일광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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