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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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칼피가 탐나서 가격채우고 구입했는데, 역시 운없는 제겐 그건 꿈이었네요. 열심히 책 읽으며 책칼피를 꽂는 꿈이요. 이젠 예전처럼 원어로만 구입할까 합니다. 원어가 더 실감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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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な故意の物語 (講談社文庫)
히가시노 게이고 / 講談社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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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3편인데 문장이 슬슬 읽혀지네요. 전혀 지루하지 않아 왜 이 작가가 유명한지, 그리 상을 많이 받았는지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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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グロウ) 2026年 8·9月合倂號 [雜誌] ㅣ GLOW (グロウ) (雜誌, 月刊) 30
寶島社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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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 스타일의 장바구니를 부록으로 해주셨네요. 따로 부속된 바우치에는 고리가 있어 가방에 걸 수 있어 여러모로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눈에 띄는 로고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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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ona MUSE(オトナミュ-ズ) 2026年 8月號 [雜誌] ㅣ otona MUSE [雜誌] 37
寶島社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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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 두권정도 여유있게 들어가는 작은 파우치와 그를 담을 장바구니. 그지 여권이 아니어도 장바구니를 보관해 휴대할 수 있어 실용적인 부록이었어요. 잡지내용도 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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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ンネル 2025年 8月號 ㅣ リンネル [雜誌] 12
寶島社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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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작게 구겨서와서 피는데 이쁘지 않지만 안쪽이 코팅되어 뭐가 묻어도 금방 닦일 재질이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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