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씨 / 스프링]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2 : 고급.특급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2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음 / 베이직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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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에서 어린이 스도쿠는 초중급과 고급특급이 있어요.

수학적인 감각이 약간은 있는 초4 아이라,

초중급은 패쓰하고,

일단 고급특급을 시켜보기로 했어요 :)

스프링 핸드북으로 되어 있어,

여행이나 외출시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풀 수도 있어 자주 애용할 듯 싶어요.

 

 

 

 

 

 

 

스도쿠는 숫자 퍼즐 게임으로

가로줄과 세로줄에 숫자를 겹치지 않도록 한 번씩 써서 채워넣는 방식의 퍼즐이에요.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84년으로 일본의 한 퍼즐잡지회사에서 스도쿠라는 이름을 붙여

상품화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사작했대요.

이미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차츰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예요 :)

스도쿠는 하루에 20~30분 정도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니,

아이들 활동시간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도쿠는 기본 6 x 6 부터 시작해서 9 x 9까지 있는데,

6x6은 사실 보편적으로 많이 하는 스도쿠여서,

많이들 아실 것 같아요 :)

저도 9x9 스도쿠는 이번에 처음 봤어요.

 

 

 

 

 

 

사실 그 전에 스도쿠를 접한 적이 있는 아이라 그런지,

저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빈칸을 채우더라고요.

제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

내가 말이라도 할려고 하면,

자기가 혼자 풀겠다며

내 입을 결사적으로 막는 바람에...ㅎㅎㅎ

 

 

 

 

 

 

 

6x6은 1,2번은 정말 가볍게 몸풀기 정도의 스도쿠 난이도예요 :)

저희 아이처럼 예전에 스도쿠를 해본 적이 있는 아이라면,

1분도 채 걸리지 않고 후다닥 풀 수 있을거예요.

차츰 갈수록 난이도가 업되던데,

초반 스타트는 가볍게 시작합니다.

 

 

 

 

 

 

 

6x6 / 8x8 끝나면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숨은 공간들이 나와요 :)

미로찾기 / 상자접기 / 같은 그림 찾기 / 다른 곳 찾기

저희 아들은 아껴놓고 나중에 풀어본다고 하더라고요.

이럴때 성향이 드러난다고 해야하는거죠? ㅎㅎ

 

 

 

 

 

8x8 은 확실히 6x6보다는 레벨이 업된것 같아요.

빈칸에 숫자가 겹치지 않도록

1~8까지의 숫자를

가로,세로,직사각형안에 넣어야하는데,

그래도 8x8까지는 쉽게 풀어나가더라고요.

초중급 단계를 패쓰하길 잘했다는 생각 :)

 

 

 

 

 

 

 

 

9x9 단계까지 풀어보려고 도전 했는데...ㅎㅎ

저희 아들 은근 시간 걸릴것 같으니,

조금 있다 풀고 싶다며..살짝 뒤로 빼더라고요.

이뇨석 !!이건 자기한테 어렵다는 반증이에요 :)

쉬운건 후다닥 푸는 반면에,

조금 어려우면 이렇게 슬쩍 핑계를 대면서

나중에 앞을 더 푼다음에 풀더라고요.

아이가 재미나게 풀때까지 기다려주자고요 :)

아이가 심심해할때 스도쿠 내기 한판 _

누가누가 더 빨리 빈칸 채워넣는지? 저희 아들 내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스티커 페인팅북 완성으로

알차게 시간 보내고 있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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