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국어 독해 4단계 (4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4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 독해 4단계 (4학년)

 

 

 

동아출판 초능력 시리즈 중

 하나인 초능력 국어독해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한 학년당 1단계로 되어 있어요.

내년 2020년에 4학년인 저희 아들은 초능력 국어독해 4단계가 적합한 단계예요.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독해는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교재예요.

하루 4쪽씩 6주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초등력 국어독해는 문학,사회,과학,예체능 등 교과 연계 지문을 사용하여,

교과를 배울 때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단계다 보니 교과목 4학년에 나오는 교과 전과목에 나오는 지문들을

두루두루 읽어볼 수 있답니다. ㅎㅎ

 

 

 

 

초등독해 문제집 앞부분에 무료 스마트러닝을 할 수 있도록 QR코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요.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가 수록되어 있다니,

너무 너무 좋아요!

 

 

 

 

 

 


 

QR코드를 어플로 접속해서 들어가니,

지문을 일일이 분석해서 설명해주는 강의가 있더라고요. ㅎㅎ

그냥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지문 한 지문을 내 것으로 받아들 일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가 헷갈려하는 사실과 의견에 대해서도 구분해서 배울 수 있고 말이에요.

중심 문장, 뒷받침 문장도 찾아서 알려주니, 주제문 찾을때도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능력 국어독해의 차례를 살펴보면

1일은 사회/역사

2일은 과학

3일은 문학

4일은 예술/인물/스포츠

5일은 문학 - 시/희곡/신화/수필

어휘로 마무리 하기로 되어 있어요! 

 

 

 

 

 

 

1일마다 4쪽씩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사회 부분의  "인권과 존중"이라는 한 주제를 두고

『다양성을 인정해요,』 와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탄생』이라는 두 지문과 함께 여러 문제들을 풀 수 있어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도 키울 수 있지만,

전반적인 사회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저희 아이는 독서를 통해서도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배우지만,

예전에 학습했던 독해교재 지문들을 통해서도 지식을 배운게 기억이 나나 보더라고요.

오늘도 "엄마, 예전에 세토독에서 xx에 대해서 읽었자나요~"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단순히 아이들이 지문을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지문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또 기억하더라고요. 

 

 

 

 

 

독해와 어휘를 같이 잡는 초능력 국어독해문제집이라고 설명드린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지문에 있는 어휘의 뜻 풀이뿐만 아니라,

어휘 퀴즈를 통해서 아이가 다시 한번 어휘의 개념을 알고 넘어갈 수 있거든요.

저희도 알고는 있지만 정작 아이가 물으면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 설명하기 힘들때가 많은데,

이렇게 어휘부분도 꼼꼼하게 신경쓴게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2일차는 과학 분야로, 그중에서도 "지진과 화산"이라는 주제로 지문들을 넣어놨어요.

『장소마다 지진 대피 방법이 달라요.』,『화산 활동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저같은 경우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아이 스스로 다 푼후에,

지문에서 중심 문장을 찾거나, 이렇게 지문을 다시 한번 저와 함께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요.

그렇게 되면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3일차는 문학으로 세계명작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날이에요.

『꼬마 철학자』,『보물섬』

세계 명작 같은 경우는 한 지문을 통해 동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작품의 전체 줄거리"를 요약해서 설명해놓았어요!! 

지문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사실 그 뒷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전체 줄거리를 요약해서 보여주니, 너무 좋았어요.


 

 

 

 

4일차는 예술분야로, 생활 속 미술 주제에 관한 이야기 지문이에요.

『색동옷의 의미』,『벽화 마을 동피랑

 

작년에 통영 동피랑에 갔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벽화 마을 동피랑 지문이에요. ㅎㅎ

직접 보고 왔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지문을 더 잘 읽고, 문제를 후다닥 풀더라고요. 

 

 

 

 

 

5일차는 문학 파트로 1주차에서는 지문으로 시가 나와요.

『봄이 오는 소리』,『무』

 

초능력 독해국어를 통해 사회 과학뿐만 아니라 예술, 시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문들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독해력뿐만 아니라, 지식도, 감수성도 팍팍 쌓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한 주를 마무리하면서 독해 속 어휘 마무리 코너예요.

단어의 의미를 알고, 그 활용을 해볼 수 있는 어휘 문제 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어휘들까지 배울 수 있어요.

사실 받아들여야/받아드려야, 그리고 잠궈야/잠가야는 어른이 저도 헷갈리더라고요.

예전에 공무원 공부할때 잠궈야/잠가야를 문법규칙 배우면서 했던 기억이 살짝 나더라는... ㅎㅎ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이 뭐가 다른건지,

공공기관은 도대체 무엇으르 하는 곳인지에 대해 지문을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뒷부분에 주민참여까지도 그 내용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행정에 관한 이야기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는 사회 관련 지문이에요.

 

 

 

 

사실 제가 초능력 국어 독해 문제집을 풀면서 제일 좋았던게 바로 정답 및 풀이예요.

그전에도 수많은 독해 문제집을 풀렸는데,

이렇게 정답과 풀이가 되어 있는 교재는 사실 처음이에요.ㅎㅎ

 

『지문이 궁금해』라는 코너를 통해서,

글의 종류, 특징, 흐림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을 뿐 아니라,

한 문제 한 문제마다 설명을 또 덧붙여 놓았어요.

독해 지문을 항상 그전에도 중심문장 찾기, 지문의 특징, 핵심키워드 찾는 것을 해왔던 저이지만,

이렇게 정답 및 풀이에서 해놓으니,

엄마표 독해하기에도 ' 모세가 바닷길을 가르듯 ' 완전 저에게 한줄기 빛과 다름없어요!!

 

그리고 남자아이라 독해 문제집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초능력 국어독해는 하루4쪽, 8문제로 끝나니

정말 좋아해요.

많은 것을 담으려고 양을 늘리지도 않았고, 깔끔한 구성과 문항수가 아이 마음에 딱 들었나봐요.

매일 매일 4쪽식 6주동안 열심히 초능력 국어독해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볼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