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리 설날은 - 설날 우리 날 그림책 3
임정진 글, 김무연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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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우리날 그림책 03 설날 >

설날 노래가 절로 나오는 책이네요.

설 명절이 이제 한달 정도 남았네요.

아이들이랑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음력 1월 1일 설 명절에 대해 알아보고

설빔, 전통한복도 입어보고, 떡꾹도 먹고 나이 한 살 더 먹어요.

조상님께 차례도 지내고, 설 풍습, 전래놀이도 알아보는 시간 갖으면 좋을 듯 해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한복.

평상시에도 집에서 즐겨입는 한복이랍니다.

곱게 곱게 차려입고 웃 어른들께 세배를 하고 아이들은  세배돈을 받는 재미가 있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조상님께 올리며 차례를 지내요.

 

 

설날 아침 떡국을 먹으며 나이 한 살 더 먹어요.

 

 

얼마전 친정 아버님 생신으로 온 가족이 다 모였습니다.

새해라 떡국도 한 그릇 미리 먹었답니다.

벌써 나이 한 살을 꿀꺽 먹어버렸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함께 윷놀이도 한판, 두판...

맛있는 치킨을 걸로 열심히 아이들과 해보았네요..

곧 다가올 설에도 온가족이 함께 모여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경험하며, 설날 풍습도 알아보고,

 설날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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